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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 조기퇴진 불가피…국민에게 최선의 방식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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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동훈 "尹 조기퇴진 불가피…국민에게 최선의 방식 고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명섭 기자
2024-12-07 10:54:48

한동훈 "대통령의 정상적 직무수행 불가능한 상황"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담화를 지켜본 뒤 당 의원총회가 열리는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담화를 지켜본 뒤 당 의원총회가 열리는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관련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끝난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정상적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최선의 방식을 논의하고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담화를 통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많이 놀라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의 임기 문제를 포함하여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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