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금융당국, '비상체제' 돌입…최상목 15일 '장관·F4회의' 실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5˚C
흐림 부산 24˚C
대구 24˚C
인천 24˚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8˚C
금융

금융당국, '비상체제' 돌입…최상목 15일 '장관·F4회의' 실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4-12-14 20:38:46

긴급경제관계장관·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 진행

F4회의도 실시…기재부 "정부 할 일 계속 할 것"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 현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 현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이코노믹데일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직후 금융당국은 긴급회의를 소집하며 비상체제 대응에 나섰다. 15일 긴급경제관계장관회의와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 등 경제·금융 관련 회의를 실시한다.

14일 기획재정부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는 15일 오후 긴급경제관계장관회의와 대외관계장관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장관급 회의를 주재한 뒤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를 주재할 예정이다. 탄핵소추안 가결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지만 정책 공백과 시장 불안이 우려되면서 기재부가 비상 대응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기재부는 지난 3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매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F4회의를 진행해 왔다. 지난 11일에는 미국 재무장관과, 13일에는 해외 신용평가사와 면담을 실시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정부가 대응해야 할 일을 산업, 금융 등 경제 부문별로 계속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농협
KB손해보험
쿠팡
신한라이프
sk
CJ
삼성화재
삼성증권
롯데건설
kb국민은행
우리금융
국민
하이닉스
e편한세상
db
현대해상
한화
kb국민은행
신세계
DB손해보험
대신증권
농협
하나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하나금융그룹
한화투자증권
이마트
kb금융그룹
위메이드
삼성뉴스룸
동아쏘시오홀딩스
메리츠증권
롯데카드
여신금융협회
LG
kb증권
국민
한국투자증권
하이트진로
수협
농협
lg
키움증권
국민
한화손보
태광
SK
국민
미래에셋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