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에스티팜, 2025년 1분기 매출 소폭 증가…영업익은 감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4˚C
생활경제

에스티팜, 2025년 1분기 매출 소폭 증가…영업익은 감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4-29 18:11:30

R&D·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45.5% 감소…수익성 일시 하락

올 하반기 유전성 혈관부종 치료제 FDA 승인 기대

제2 올리고동·sgRNA 생산라인 연내 가동 목표

에스티팜 전경사진에스티팜
에스티팜 전경 [사진=에스티팜]
[경제일보] 에스티팜은 2025년 1분기 매출이 5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45.5%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7억원으로 전년 대비 86.9% 감소했다.

매출은 증가했지만 매출원가와 연구개발비 증가, 사내 근로복지기금 반영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당기순이익 감소는 전년 동기 대비 환율 상승과 주가 상승에 따른 외환차익 및 콜옵션 가치평가 기저효과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올리고 매출은 전년 대비 8.9% 증가한 376억원을 기록했으며 고지혈증 치료제(264억원), 혈액암 치료제(61억원), 설비사용 수수료(23억원)가 주요 매출을 차지했다. 올리고 수주잔고는 3266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Small Molecule 매출은 11억원으로 73.6% 감소했다. 이는 미토콘드리아 결핍증후군 관련 매출 감소가 주된 원인이다. 수주잔고는 395억원이다.

mRNA 및 Cell Therapy 관련 매출은 6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주잔고는 32억원으로 집계됐다.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수주는 2024년부터 증가세로 전환되며 수요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에스티팜은 올해 하반기 주요 이벤트로 8월 올리고 위탁개발생산(CDMO) 파이프라인 유전성 혈관부종 치료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상업화 승인과 연내 미토콘드리아 결핍증후군 치료제 FDA 승인, 희귀 심혈관질환 치료제 3상 결과, 에이즈 치료제 STP-0404 글로벌 임상 2상 중간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또한 설비 측면에서는 제2 올리고동 Validation이 진행 중이며 2025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sgRNA 생산라인은 2025년 3분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부광약품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lg
동국제약
삼성증권
신한자산운용
한화
GC녹십자
국민카드
db
미래에셋
농협
한국증권금융
동아쏘시오홀딩스
삼립
kb증권
하나증권
바이오로직스
KB
농협
CJ
kb
태광
기업은행
국민은행
현대
컴투스
하나카드
롯데칠성
국민_2
kb국민은행
국민_4
키움증권
부영그룹
국민_1
kb캐피탈
국민_6
롯데케미칼
롯데카드
국민_5
신한라이프
한화투자증권
하이닉스
sk
국민_3
우리금융
lg
KB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