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제는 △부산물 특성 기반 표준 공정모델 개발 △산업화 소재 개발 △식품·건기식·화장품·펫푸드·비료 등 다양한 분야로의 제품화로 부산물의 90% 이상 재활용을 목표로 한 ‘제로 웨이스트’ 시스템 구축이 핵심이다.
사업은 지난 4월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수행되며 총 79억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된다.
광동제약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일반 식품 및 음료 제품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소재화 기술 개발을 주도하며 배·매실·오미자 등 농업 부산물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장할 예정이다.
공동연구에는 광동제약을 비롯해 농촌진흥청,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원, 제너럴바이오, 대동엔지니어링, 경북대학교, 나주시 천연색소산업화지원센터, 전남농업기술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한다.
박일범 광동제약 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장은 “광동제약은 천연물 연구개발에 특화된 제약사로 한방의약품과 천연물 소재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농업 부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자원 순환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AI·글로벌로 인터넷은행 2막 [2026 금융리더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29/20260929133409206474_388_136.jpg)
![[경제일보] 데이터센터도 찍어낸다…LG유플러스가 PMDC에 꽂힌 이유[LGU+, AI 팩토리를 짓다③]](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30/20260930003831782894_388_136.jpg)

![[현장] 김성포 대표 안정적 캐시카우에서 글로벌 재생의료 플랫폼으로 도약](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01/20261001142035893169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