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6년 세계 최고 전문병원’ 순위에서 국내 병원 3곳이 암 분야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은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와 MD 앤더슨 암센터에 이어 3위를 차지했고 서울아산병원은 4위, 서울대병원은 8위를 기록했다.
암 분야 상위 10곳 중 미국 4곳, 한국 3곳, 프랑스·영국·캐나다 각 1곳이 포함됐다.
서울아산병원은 암을 비롯해 총 6개 진료과에서 톱10에 들어 국내 병원 중 최다 순위를 기록했다. 서울대병원은 비뇨기 2위 등 3개 분야에서 10위권 안에 들었으며 삼성서울병원은 암, 소화기, 비뇨기 3개 분야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세브란스병원은 정형 분야에서 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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