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추석 귀성·귀경 행렬 절정…부산↔서울 10시간 육박, 밤늦게야 해소 전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26˚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7˚C
인천 25˚C
흐림 광주 26˚C
대전 28˚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29˚C
흐림 제주 27˚C
사회

추석 귀성·귀경 행렬 절정…부산↔서울 10시간 육박, 밤늦게야 해소 전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보운 기자
2025-10-06 13:59:10

전국 고속도로 정체 오전부터 극심

도로공사 "귀성 오후 4시, 귀경 오후 5시 최대 혼잡"

추석 연휴 경부고속도로 모습이다 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 경부고속도로 모습이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추석 당일인 6일 오전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귀성·귀경 차량이 동시에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일부 구간은 서울과 부산 간 이동에 10시간 가까이 걸리는 등 귀경길이 본격화한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9시간 50분 △울산 9시간 30분 △목포 9시간 △대구 8시간 50분 △광주 8시간 20분 △강릉 5시간 30분 △대전 4시간 10분 등으로 집계됐다.

서울 요금소에서 각 도시까지는 △부산 9시간 40분 △울산 9시간 20분 △대구 8시간 40분 △목포 8시간 △광주 7시간 40분 △강릉 5시간 10분 △대전 4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은 오전 10시 30분 기준 양산분기점~양산IC 부근 7㎞, 칠곡분기점~칠곡물류IC 5㎞, 신탄진휴게소~신탄진IC 2㎞, 기흥IC~수원신길IC 5㎞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역시 서울 방면 대명터널~동서천분기점 8㎞, 당진IC~서해대교 11㎞, 서평택분기점~발안IC 7㎞, 광명역IC~금천IC 6㎞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디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면도 서청주IC 4㎞, 진천IC~대소분기점 4㎞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 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께 시작돼 오후 3~4시 정점을 찍고 오후 11시에서 7일 0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귀경 방향은 오전 7~8시부터 막히기 시작해 오후 4~5시 최대 혼잡을 보인 뒤 7일 새벽 1~2시쯤 풀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하루 전국 교통량은 약 667만대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내다봤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kb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신한라이프
농협
현대해상
한국투자증권
수협
농협
하이트진로
하나금융그룹
국민
키움증권
국민
국민
국민
우리금융
하이닉스
신세계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미래에셋
LG
롯데건설
태광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뉴스룸
위메이드
롯데카드
메리츠증권
e편한세상
삼성증권
SK
kb금융그룹
db
lg
쿠팡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한화손보
K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국민은행
sk
kt
CJ
한화
이마트
하나증권
삼성화재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