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서울,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10위에 올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25˚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4˚C
구름 광주 25˚C
맑음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7˚C
국제

서울,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10위에 올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경아 기자
2025-12-05 10:56:08

유로모니터 '세계 100대 도시' 평가…파리는 5년 연속 1위

서울 경복궁이 시민과 외국인들로 붐비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서울 경복궁이 시민과 외국인들로 붐비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세계 도시 경쟁력 조사에서 서울이 올해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10위에 올랐다고 미국 CNN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관광객 규모와 인프라 등 여러 요소를 종합해 매년 순위를 발표한다.

서울은 2016년 16위에서 2018년 24위까지 떨어졌지만 최근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12위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이번 조사에서 프랑스 파리는 노트르담 대성당의 재개방과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 등 영향으로 5년째 1위를 유지했다. 뒤이어 스페인 마드리드가 2위, 아시아 도시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일본 도쿄가 3위를 차지했다. 도쿄는 공항 확장 계획을 통해 향후 여객 처리 능력을 크게 높인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4·5위는 로마와 밀라노가 차지했고, 미국 도시 중에서는 뉴욕만이 10위권(6위)에 포함됐다. 이어 암스테르담(7위), 바르셀로나(8위), 싱가포르(9위)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해 10위권에서 밀려난 런던은 올해도 부진을 이어가 18위로 내려앉았다. CNN은 관광 인프라는 우수했지만 정책·안전·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점수가 낮았다고 설명했다.

관광객 방문 수 기준으로는 태국 방콕이 한 해 3030만명으로 가장 많은 여행객을 끌어들인 도시로 꼽혔으며 홍콩·런던·마카오가 그 뒤를 이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삼성증권
국민은행
국민_6
우리금융
하나카드
롯데카드
kb국민은행
한화
부영그룹
삼립
미래에셋
국민카드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kb캐피탈
국민_3
현대
GC녹십자
동아쏘시오홀딩스
lg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KB
한화투자증권
국민_1
롯데칠성
sk
국민_5
컴투스
바이오로직스
국민_4
태광
부광약품
롯데케미칼
신한자산운용
키움증권
한국증권금융
KB국민은행
국민_2
동국제약
하이닉스
CJ
lg
기업은행
kb증권
db
k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