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김아령의 오토세이브] 현대 CNG 차량 무상수리 진행…신규 리콜 0건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산업

[김아령의 오토세이브] 현대 CNG 차량 무상수리 진행…신규 리콜 0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6-01-03 08:00:00
현대차 CNG 차량 사진현대차
현대차 CNG 차량 [사진=현대차]

[경제일보] 자동차 안전 조치는 제때 확인하지 못해 시정 기회를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김아령의 오토세이프]는 국내 리콜 및 무상점검 정보를 매주 정리해 소비자가 필요한 조치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편집자 주>

이번 주 국토교통부 신규 리콜 공시는 없었지만 현대자동차 CNG 차량의 용기 상태를 점검·보완하는 무상수리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철 운행 환경을 고려하면 사전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평가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차 CNG 용기 장착 차량을 대상으로 한 무상수리 조치는 지난달 31일부터 시행 중이다.

현대차 CNG 차량은 압축천연가스(C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주로 상용·특수 목적 차량으로 택시와 버스, 청소차 등 공공·업무용 운행 비중이 높다. 연료를 고압 용기에 저장하는 구조 특성상 용기 상태와 부식 여부에 대한 정기 점검이 필수적이다.

이번 무상수리는 리콜과 달리 강제성이 없는 권고 성격의 조치다. 다만 용기 부식 가능성에 대비해 상태 점검과 필요 시 보완 작업이 제공되며 점검 및 수리에 따른 비용은 차량 소유자에게 별도로 부과되지 않는다.

정비업계는 겨울철 필수 점검 항목으로 배터리 전압과 충전 상태,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부동액 농도, 와이퍼와 전조등 상태, 브레이크 패드 마모 여부 등을 우선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고압가스 저장 탱크가 적용된 CNG 차량의 경우 주기적인 용기 검사와 하부 부식 여부 확인이 주행 안전과 직결된다는 설명이다.

겨울철에는 배터리 효율 저하, 타이어 경도 변화, 냉각수 점도 증가 등으로 차량 성능이 저하될 수 있어 기본적인 사전 점검만으로도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리콜 및 무상수리 대상 여부는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VIN)를 입력해 확인할 수 있다.

제조사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조회 결과 대상에 포함될 경우 서비스센터를 통해 조치가 가능하며 무상수리는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보다 원활한 점검을 받을 수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4
한국증권금융
하이닉스
부광약품
lg
국민_2
한화투자증권
농협
태광
부영그룹
kb
우리금융
컴투스
미래에셋
한화
국민_5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GC녹십자
국민은행
kb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sk
KB국민은행
신한자산운용
lg
키움증권
현대
KB
CJ
농협
기업은행
하나카드
롯데카드
국민_1
삼성증권
db
동국제약
바이오로직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kb캐피탈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국민_3
국민_6
국민카드
삼립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