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현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 파두의 주식 매매거래가 3일부터 재개된다. [사진=파두] [이코노믹데일리] 반도체 설계업체 파두의 주식거래가 3일부터 재개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 제56조제1항의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파두는 전날(2일) 기존 이지효·남이현 각자 대표 체제에서 남이현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지효 대표는 사임해 물러났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유명환 기자 ymh7536@kyungjeilbo.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파두 #반도체 설계 #주식거래 관련기사 파두, AI 데이터센터로 SSD 컨트롤러 판 바꾼다…'파두 2.0' 시동 파두, 펌웨어·검증 인력 두 자릿수 채용…양산 대응 조직 채운다 파두, FMS 2025서 메타와 차세대 SSD 전략 발표 파두, Gen6 실물 첫 공개…"낸드의 한계, 컨트롤러가 푼다" 파두, 2분기 영업이익 163억원…매출 3배 뛰며 흑자전환 파두, 상장 과정 관련 검찰 기소에 "기술력·사업 실체 문제 아냐" 파두, FMS 2026 기조연설…AI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장 정조준 NH투자증권, 파두 상장 관련 손해배상 소송 피소...1억원 청구 금감원, '뻥튀기 상장 논란' 파두·주관사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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