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 신설은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반영해 진행됐다. 이사회 차원에서 소비자 보호 관련 정책·전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이다.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는 소비자 보호 분야 전문가를 포함해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된다. 위원회 개최 주기는 연 1회 이상으로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주요 정책, 경영 전략을 심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동양생명은 이번 위원회 신설을 통해 금융상품 기획·개발 단계부터 판매·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소비자 보호 내부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불완전판매 예방,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도 고도화하기로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신설은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상품 개발부터 보험금 지급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IRP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 실시
이번 이벤트는 모니모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삼성생명 IRP 신규 계좌를 개설한 후 1개월 이내 개인부담을 일정 금액 이상 납입하면 '모니머니'를 제공한다. 납입 금액 구간은 일시금 100만원 이상부터 900만원 이상까지로 납입 금액에 따라 혜택 수준이 달라진다.
이벤트는 경품 소진 시 종료될 수 있으며 개인부담금 납입 후 2개월 내 IRP 계좌·자동이체를 해지할 시 경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모니모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IRP는 절세 혜택과 장기 자산관리를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대표적인 노후 준비 수단"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연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더 탄탄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H농협손보, 2026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이번 행사에는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 결의문에는 법규 준수, 정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NH농협손보는 △경영진 윤리 리더십 강화 △실효성 있는 윤리·준법 교육 정례화 △갑질·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근절 캠페인 등 사내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 대표는 "윤리경영은 보험업의 근간이자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철저한 원칙 준수와 청렴함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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