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추가 조사…5·18 유공자 재소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5 월요일
맑음 서울 30˚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0˚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28˚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25˚C
흐림 제주 29˚C
산업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추가 조사…5·18 유공자 재소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보운 기자
2026-05-25 14:34:41

정용진 회장·전 스타벅스 대표 고소 사건 수사 이어져

지난 24일 서울 시내 위치한 스타벅스 영업점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24일 서울 시내 위치한 스타벅스 영업점 모습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에 대한 추가 고소인 조사에 나선다.

25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등을 고소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박하성 씨 등 5명을 이날 오후 광주 남부경찰서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두 번째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씨 등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비방했다며 정 회장과 손 전 대표 등을 상대로 모욕 및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고소인 진술과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프로모션 기획 경위와 표현 의도 등을 들여다볼 방침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
우리은행
한화
하이닉스
HD한국조선해양
DB손해보험
종근당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증권
태광
국민카드
청정원
농협
롯데케미칼
NH투자증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한화
국민은행
한컴
d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