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LS증권, 러너블과 스포츠 페어 스폰서십 체결
LS증권은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이 개최하는 '런 라이드 하이크 페어(RUN RIDE HIKE FAIR)' 행사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LS증권]
LS증권이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 주최 스포츠 박람회에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
LS증권은 '런 라이드 하이크 페어(RUN RIDE HIKE FAIR)'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7~8홀에서 열린다. 기존에 개별적으로 즐기던 △로드 러닝 △사이클링 △하이킹을 한데 모은 종합 스포츠 페어다. 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 △마라톤 러닝트랙 △자전거 전용 서킷 △푸드존 △스포츠브랜드 부스 등 다채로운 관람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LS증권은 대표 프로그램인 '투혼 인사이더런'을 직접 운영한다. 실내에 10km 구간 마라톤 트랙을 조성해 참가자들의 완주를 돕는다.
LS증권은 이를 계기로 스포츠 애호가들과 소통 창구를 넓힐 계획이다. 고객과 끝까지 함께하는 금융 파트너라는 기업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서다. 자사 디지털 브랜드인 '투혼'을 내세워 투자 활동과 스포츠 경기 간 공통된 가치를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한다는 방침이다.
윤주익 LS증권 Digital영업본부장 상무는 "마라톤은 짧은 순간의 폭발력보다 꾸준함과 페이스 조절, 끝까지 완주하는 인내로 완성되는 종목"이라며 "이는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을 함께 키워가는 LS증권의 투자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금융을 딱딱한 거래가 아니라 건강한 삶의 습관처럼 일상에 스며드는 경험으로 재정의하고, 긍정적 에너지 속에서 투혼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신증권, 64주년 창립행사 개최…이어룡 회장 "새 시대 맞는 변혁" 당부
대신증권은 창립 6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 홍보실은 창립 64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실제 창립기념일은 오는 21일이다. 대신증권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 64년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지속 성장을 이뤄내기 위한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오랜 기간 기여한 우수 임직원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장기근속자 184명과 ‘2026 자랑스러운 대신인’에 선정된 10명이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
장기근속 표창 대상자는 △30년 근속 12명 △25년 근속 50명 △20년 근속 22명 △15년 근속 68명 △10년 근속 32명 등이다.
대신증권은 앞으로도 인재 중심의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소속 직원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고객에게 한층 개선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지난 64년 동안 수많은 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다"며 "이제는 혁신을 넘어 새로운 시대에 맞는 변혁의 마인드로 더 큰 성장의 역사를 써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KB증권, 여의도 한강공원서 취약계층 아동 250명 초청 물놀이 행사 개최
KB증권은 지난 18일(목)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물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KB증권]
KB증권이 18일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서울시 취약계층 아동 250명을 초청해 물놀이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철 수영장 개장을 앞두고 기획됐다. 평소 문화 여가 활동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초청받은 아이들은 수영을 즐기며 마술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행사도 함께 참여했다. KB증권은 행사 진행을 위해 △입장료 △간식 △운영비 등을 전액 지원했다.
KB증권은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앞서 KB증권은 지난 2024년 잠실 수영장 개장 시기에 맞춰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물놀이 행사를 열었다. 올해는 장소를 여의도로 변경해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 일회성 행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시민 혜택도 늘렸다. KB증권은 수영장 개장 기간에 맞춰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별도의 특별 이벤트 존을 운영한다. 행사 당일 사용한 파라솔과 의자는 한강공원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공원에 상시 비치해 방문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지역아동센터 아동은 "친구들과 넓은 수영장에서 물놀이와 마술 공연을 즐겨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진두 KB증권 대표이사는 "여름철을 맞아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하는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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