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야 코마츠 한국릴리 신임 대표이사.[사진=한국릴리]
[경제일보] 한국릴리는 세이야 코마츠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세이야 코마츠 대표는 일라이 릴리 본사에서 채용 담당자로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일본과 미국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 혁신, 조직 운영 등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다.
미국 브리검영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일본릴리 당뇨병 사업부 영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본사 혁신 업무, 미국 텍사스 지역 영업 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일본릴리에서 인크레틴 포트폴리오 브랜드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최근까지 신경과학사업부 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세이야 코마츠 한국릴리 대표는 “릴리 창립 150주년을 맞은 해에 한국릴리를 이끌게 돼 의미가 크다”며 “한국은 릴리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혁신 신약 도입과 환자 접근성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네트워크와 한국 바이오 역량을 연결해 환자 중심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시아권 뉴스] 중국, 콘텐츠·AI·미래차에 돈 몰린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30/2026063017154666650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