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익 1227억원…전년比 52.9% 증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23 목요일
흐림 서울 27˚C
맑음 부산 27˚C
흐림 대구 30˚C
흐림 인천 26˚C
구름 광주 28˚C
대전 28˚C
맑음 울산 29˚C
강릉 25˚C
맑음 제주 30˚C
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익 1227억원…전년比 52.9% 증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우용하 기자
2026-07-23 17:47:57

2분기 매출 9146억원…순이익은 837억원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률 13.4%로 상승

IPARK현대산업개발 본사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본사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경제일보]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22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803억원보다 52.9% 증가한 수치다.
 
2분기 매출은 9146억원으로 같은 기간 1조1632억원에서 21.4% 감소했다. 하지만 직전 분기 6739억원과 비교하면 35.7% 증가했다. 전년 대비 외형은 축소됐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회복세가 나타난 모습이다.
 
영업이익률은 13.4%로 같은 기간 6.5%포인트 높아졌으며 2개 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837억원으로 같은 기간 58.9% 증가했다. 공사비와 금융비용 부담이 이어지는 건설업 환경 속에서도 원가 관리와 사업 수익성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매출 감소와 이익 증가가 흐름이 동시에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1조5886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689억원보다 23.2% 줄었다. 반면 누적 영업이익은 20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43억원보다 51.1%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1330억원으로 전년 동기 1069억원 대비 24.4% 늘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반기에도 원가율 개선 기조와 서울원 아이파크를 비롯한 자체 사업, 천안 아이파크시티 등 대형 우량 사업지의 본격적인 실적 반영을 통해 안정적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한화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fnf
kb증권
농협
하이닉스
삼성증권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위메이드
롯데카드
우리금융
하나금융그룹
현대해상
여신금융협회
kb국민은행
한화손보
CJ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e편한세상
삼성화재
대신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증권
삼성뉴스룸
이마트
SK
롯데건설
수협
kb국민은행
db
태광
하이트진로
국민
KB손해보험
국민
국민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나증권
kb국민은행
농협
농협
lg
쿠팡
kb금융그룹
키움증권
신세계
DB손해보험
sk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