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용보증기금, 신종코로나 피해 우려 中企에 3천억 신규보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30˚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32˚C
인천 24˚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25˚C
흐림 강릉 25˚C
흐림 제주 23˚C
IT

신용보증기금, 신종코로나 피해 우려 中企에 3천억 신규보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주진 기자
2020-02-10 09:58:00

보증 비율 90% 적용·금융부담 덜어줘

신용보증기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에 3천억 규모의 신규 보증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국과 교역하는 중소기업 가운데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본 기업, 여행·운송·숙박·공연 등 피해 우려 업종의 중소기업, 대중 교역 중소기업 또는 피해 우려 업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이다.

신보는 이들 기업에 보증 비율 90%를 적용하고 보증료율을 0.2%포인트 낮춰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기존 보증은 전액 연장해주기로 했다.

신보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확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본사 전경]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청정원
국민은행
국민은행
종근당
수협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교보증권
한화
태광
한화
롯데케미칼
하이닉스
kb증권
미래에셋
KB금융그룹
우리금융
국민은행
KB금융그룹
KB손해보험
kt
미래에셋자산운용
농협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