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8 화요일
흐림
서울 31˚C
맑음
부산 29˚C
맑음
대구 29˚C
흐림
인천 27˚C
맑음
광주 27˚C
맑음
대전 28˚C
구름
울산 27˚C
비
강릉 22˚C
맑음
제주 27˚C
검색
검색 버튼
정보운
산업부
dkwndl@kyungjeilbo.com
기사 제보하기
최신기사
포장지와 광고판 너머…추석 특수 활력 찾은 K-디스플레이·인쇄 산업
추석이 다가오면서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화려한 선물세트와 각종 홍보 영상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선물세트 포장을 감싸는 고급 인쇄·패키징 기술과 공항 및 터미널에 걸린 디지털 화면을 이용한 대형 광고·안내 시스템(디지털 사이니지)은 명절 특수를 맞아 존재감을 드러낸다. 겉으로는 소비문화의 한 장면 같지만 그 이면에는 국내 디스플레이·인쇄 산업의 숨겨진 실력이 자리하고 있다. OLED 사이니지로 명절 특수 공략 6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명절 특수 마케팅 수요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공항과 KTX 역사에 설치된 초대형 OLED·LCD 사이니지(간판·표지·안내판)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광고 매체로 활약한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초고해상도, 저전력 패널을 앞세워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 시장에서는 백화점·면세점 광고판과 같은 곳에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은 잠실 본점 외벽과 매장 내부에 초대형 OLED 사이니지를 설치해 명절 프로모션 영상을 송출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도 판교점과 무역센터점에 곡면 OLED 전광판을 도입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단순 광고판을 넘어 공간 전체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한다"며 "명절 시즌은 패널 수요를 단기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대형 유통사들의 OLED 사이니지 활용은 단순 광고를 넘어 체험형 공간 연출로 이어지면서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확대에 직접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포장재 시장, 친환경 전환 가속 선물세트 첫인상을 결정짓는 포장재 산업 역시 추석 특수 수혜의 또 다른 주인공이다. 특히 인쇄·패키징 업계는 ESG 경영 흐름에 맞춰 친환경 소재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플라스틱 대신 종이나 친환경 대체 원료인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포장재, 재활용이 용이한 단일소재 라벨 등이 대표적이다. 실제 대형 유통업계도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마트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 80% 이상에 재활용이 쉬운 종이 포장재를 적용했고 일부 와인세트에는 사탕수수 부산물에서 얻은 바이오매스 용기를 도입했다. CJ제일제당은 김 선물세트 패키지에 플라스틱 트레이 대신 골판지 지류를 적용해 연간 수백 톤의 플라스틱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예전에는 화려한 포장재가 판매 성패를 좌우했지만 최근에는 환경을 생각한 포장이 소비자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추석 대목 친환경 포장재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대기업 혁신과 중소기업 생존전략 디스플레이 대기업들은 초격차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점유율 방어에 나서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초고해상도 OLED 패널로 IT 기기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투명 OLED 등 신시장 개척에 집중하고 있다. 반면 인쇄·패키징 업계는 중소기업 비중이 크다. 이들은 가격 경쟁을 넘어 차별화된 디자인과 친환경 인증으로 생존 전략을 짜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기반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서에서 대기업 기술 혁신과 중소기업 지속가능 경영이 함께 작동해야 산업 전반의 성장 동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소비문화 이면의 산업적 의미 표면적으로는 소비자 구매 유도를 위해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포장과 화면이지만 그 배경에는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전통 인쇄 산업이 자리하고 있다. 이처럼 명절 시즌에 드러나는 소비문화는 단순한 매출 증가를 넘어 산업 전반의 변화 방향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디스플레이업계 관계자는 "명절 특수 소비 이면에는 한국 디스플레이 및 인쇄 산업이 추진해온 기술 혁신과 친환경 전환의 성과도 녹아있다"고 말했다.
2025-10-06 09:00:00
'154조 호황' 뒤에 숨은 인력난…추석에도 바쁜 조선소
글로벌 조선 발주 집계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LNG 운반선과 초대형 선박 수주에서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기록하며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생산 현장은 숙련공 부족으로 숨 돌릴 틈 없다. 추석 연휴에도 용접 불꽃은 꺼지지 않고 조선소는 밤낮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154조 수주잔량 뒤에 숨은 '인력 공백'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주요 조선소는 글로벌 발주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국제 해운업계의 친환경 선박 전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한국 조선소의 LNG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수주량은 견고한 성과를 이어가는 중이다. 실제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업계 발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잔량은 약 1100억 달러(약 154조원)에 달하며 특히 친환경·고부가 선종 수주 기준에서는 세계 1위 수준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장은 여전히 '사람'이 부족하다. 용접공·도장공 등 생산직 기능 인력이 부족해 공정 차질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숙련공을 구하기 어려워 현장에서는 연휴에도 교대근무 체제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조선·해양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종 미충원율은 14.7%에 달하며 업계는 매년 1만2000명 이상의 기능 인력 부족을 겪고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거제시 데이터포털 통계에 따르면 실제 거제 지역 조선업 종사자는 2015년 8만명을 넘겼지만 2024년 기준에는 약 5만2000명 수준으로 감소한 상태다. 울산 역시 호황에도 불구하고 숙련 기능인력 부족이 심각해 2027년까지 1만3000명 이상의 추가 인력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호황 뒤 그늘, 숙련공 부족 장기 과제로 조선사들은 대응책으로 디지털·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조선소 스마트 야드와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전 공정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SYARD'를 운영하고 한화오션은 드론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생산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HD현대도 '미래 첨단 조선소(FOS)'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작업 현장을 디지털화하고 있다. 다만 자동화율을 높여도 한계는 뚜렷하다는 지적이다. 도장·배관·조립처럼 변수가 많은 공정은 여전히 핵심 숙련공의 수작업이 필요한 영역이라 인력난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형강 절단 로봇과 하부 도장 자동화를 현장에 도입해 안전성과 생산 속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자동화 설비가 확대되고 있지만 모든 공정에 적용하기는 어렵고 숙련공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은 여전히 많다"고 말했다. 정부도 외국인 근로자 입국 허용 규모 확대와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언어·숙련도의 장벽, 장기 정착 문제로 현장 체감 효과는 크지 않다는 지적이다. 조선업계 특유의 고강도·고위험 작업 환경 탓에 신규 인력 유입도 더딘 실정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현장에 필요한 숙련공은 물론이고 앞으로 세대교체를 이끌 젊은 신규 인력도 부족하다"며 "인력난이 단기적인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인 구조적 과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25-10-05 09:00:00
전기차 77만 대 돌파…귀성길 충전망 시험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전기차(EV) 운전자들의 '충전 대란'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전기차 등록 대수는 빠른 속도로 늘고 있지만 충전 인프라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귀성길 불편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77만대 돌파한 전기차...인프라는 제자리 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1~7월 기준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11만804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6.7%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77만5000대에 달해 보급 속도는 빨라지고 있지만 충전 인프라 확충은 여전히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급속 충전기 부족 문제가 두드러진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경우 차량 대비 충전기 수가 턱없이 부족해 장거리 이동이 잦은 명절 연휴에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는 풍경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 '급속'이라는 뜻과는 무색하게 충전 속도가 늦어 1회 충전에 수십 분이 걸리는 데다 사전 예약제 또한 도입은 돼 있으나 시스템 불편으로 이용자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30대 남성 전기차 운전자 A씨는 "기름 넣는 데 5분이면 되는데 전기차 충전은 40분 이상 걸린다"며 "명절에 가족과 함께 이동하다가 충전소에서 시간을 허비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정부·업계 대책 잇따르지만 단기 해결은 아직 이같은 충전기 부실 사태에 대해 정부도 대책을 내놓고 있다. 한국전력과 환경부는 지난 8월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로 급속 충전기 설치를 확대하고 도심·주거지역 충전 인프라 보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설치·인허가 절차와 예산 확보 문제로 단기적 해결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완성차 업체들도 민간 충전 사업자와의 제휴를 강화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주요 도심과 거점 지역에 충전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있으나 명절 성수기 집중 수요까지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현대차그룹은 2021년부터 한전·한국도로공사·민간 충전 사업자와 협력해 고속도로 휴게소와 도심 거점에 'E-pit(이피트)' 초고속 충전소를 운영 중이다. 현재 전국 48개 거점에 36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설치했지만 연휴 기간 예약이 조기 마감되거나 충전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는 부분은 여전한 상태다. 충전 효율성 제고·정책 지원 병행돼야 전문가들은 단순히 충전기 숫자를 늘리는 데서 그칠 게 아니라 충전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적 해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한국교통연구원 관계자는 "전기차 등록 대수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충전 인프라 공급 속도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고속도로와 같은 장거리 이동 구간에서는 충전 수요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이용자 불편이 반복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단순히 충전기 숫자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충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급속 충전망 확충, 민간 투자 활성화, 전력망 확충과 제도적 지원이 병행돼야 하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수요 집중을 분산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연휴 귀성길, 귀경길은 전기차 시대가 맞닥뜨린 현실적 과제를 보여주는 시험대"라고 덧붙였다.
2025-10-04 09:00:00
HD현대중공업, 美 해군 MRO 시장 공략 본격화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해군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HD현대미포조선 인근 염포부두에 입항한 4만1000톤급 미 해군 7함대 소속 화물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 정기 정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초 수주 건으로 길이 210m, 너비 32m, 높이 9.4m 규모의 선박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장비와 각종 설비 점검, 탱크류 정비, 장비 검사 등이 연말까지 진행된다. 이후 선박은 연내 미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필리핀에 군수지원센터를 세운 HD현대중공업은 현지에 인도한 함정의 MRO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미 해군 정비 사업은 동남아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HD현대중공업은 오는 12월 HD현대미포조선과의 합병을 앞두고 있다. 합병 이후에는 HD현대미포가 보유한 도크와 안벽을 활용해 해외 함정 정비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주원호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 대표는 "앞선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MRO를 성공적으로 수행, 고객인 미 해군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30 10:18:03
현대제철, 지역 초등생과 '양궁장 체험 행사' 개최
현대제철이 지역 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초등학생들을 초청해 양궁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24일 인천의 한 양궁훈련장에서 인천 지역 초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양궁장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2월 대한양궁협회와 맺은 '초등 양궁수업 업무협약' 후속 프로그램으로 현대제철은 현재 전국 10개 권역 초등학교 40곳에서 방과 후 늘봄수업과 정규수업을 활용한 양궁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훈련 시설을 둘러보고 선수단 시범과 미니게임을 즐겼다. 특히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오진혁 코치와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구본찬 선수가 70m 활쏘기 시범을 직접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전문 코치진 지도를 받으며 활을 직접 쏘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양궁용 실제 활을 쏴본 것은 처음"이라며 "올림픽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직접 만나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2025-09-30 10:00:09
처음
이전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다음
끝
다른 기자의 최신 기사
공공재개발 속도전 나선 국토부…거여새마을 1700가구 착공 앞당긴다
우용하 건설부동산부
SOOP 플레이디, 네이버에 AI 광고 솔루션 공급…대행 넘어 '기술 사업' 확장
류청빛 AI부
코스피, 0.58% 내린 6954.52 마감…장중 7100선 돌파 후 하락 전환
방예준 금융증권부
지스타 2026, AI 콘텐츠와 글로벌 신작으로 관람객 유치 전략은…콘텐츠 축제로 진화
선재관 AI부
[데일리 제약·바이오 브리프] GC녹십자, 2030년까지 'AI-GMP' 시스템 구축…백신 생산 품질 높인다 外
안서희 생활경제부
최태원, 韓·日 경제공동체 재차 제안…"6조달러 시장 만들어야"
김아령 산업부
정점식, 정기국회 대여공세 본격화…'정책 전환' 압박
권석림 정치부
[데스크칼럼] 명목 GDP 26.4% 급증, 경제 체질까지 좋아진 건 아니다
송정훈 금융증권부
[데스크칼럼] "청문회, 검증의 출발선" 청와대 사전 검증은 무엇을 했나
이창원 산업부
[단독] '중동 첫 침매터널' 막바지에 472억 분쟁…대우건설도 337억 반대청구
한석진 건설부동산부
[종합] "배달노동자 치고 멈추지 않았다"… 뱅뱅사거리 만취 마세라티 40대 구속 송치
신동규 사회부
[단독]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 "민간외교가 한·베 관계 발전의 토대"
호티롱안 국제부
[경제일보] 선박부터 수주하고 조선소 만든 HD현대…54년 '선행투자 DNA'
김태휘 산업부
[데일리 증권업계 브리프] 키움증권, 영웅문S#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쇼핑 최대 4% 포인트 적립 外
전지수 금융증권부
[편집인 칼럼] '52시간'이라는 낡은 틀에 미래를 가둘 것인가
양규현
"AI 직접 써보니 새 세상 열렸다"… 제노시스AI헬스케어 AI 아카데미 8기 수료
남궁진웅 DBTV
[이음표②] 후암동 골목에서 만난 '사람의 금융', 그 따뜻한 귀환을 응원하며
김대환 마케팅팀 국장
오픈AI, 팟캐스트까지 품었다… IPO 앞두고 '여론 주도권' 정조준
이아현 국제부
4일 광화문 '2026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세종대로 하루 종일 전면 통제
구유정 국제부
베트남 제16대 국회, '투표율 99.7%' 역대 최고…"전문성·엘리트화 가속"
황프엉리 국제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사업자대출 '칼날' 들이댔다
왕해나 국제부
"우리의 목소리, 세상이 듣기 시작했다"…'케데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부로요 문화부
장빈 DB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