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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브리프] 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시즌 37 업데이트 실시 外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시즌 37 '디저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규 시즌에서는 디저트를 테마로 한 다양한 콘텐츠와 아이템이 추가됐다. 신규 트랙 '공동묘지 절망의 카타콤'이 업데이트됐고 신규 카트인 '세이버 오라클', '세이버 아크', '프리덤 코튼', '고릴라에 바나나', '초코 캔디' 등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스위트 코코', '캐비어 다오', '애플파이 케피' 등 신규 캐릭터 5종과 '프리덤 구미호', '초코볼' 플라잉 펫 등 펫 3종도 추가됐다. 신규 콘텐츠 '러쉬팜 레스토랑'도 공개됐다. 이용자는 별도의 조작 없이 고용한 요리사와 서빙 직원이 자동으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러쉬팜 코인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15일까지 게임 접속, 랭킹전 1회 참여 등 미션 완료 횟수에 따라 '팝콘 톡톡 스키드', '워터멜론 팝 풍선'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고 내달 31일까지 각종 미션을 수행하면 'S37 세이버 선택 상자(영구)', '에너지 크리스탈' 등으로 교환 가능한 'S37 카트 센터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복귀 전용 이벤트 '복귀 수첩'을 통해 레벨 달성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 보상이 지급되며 일부 단계에서는 원하는 보상을 선택할 수 있다. 복귀 이용자가 이벤트와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복귀 페이지 탭도 개편했다. ◆넷마블 '레이븐2', 설날 맞이 대규모 이벤트 전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사의 MMORPG '레이븐2'에 설날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여명의 정원 출석', '여명의 7일 출석' 등 다양한 출석 이벤트를 통해 설날 신규 성의 '진홍의 차사'를 획득할 수 있고 미션 수행 시 '엘의 소환 선택 상자', '2026 고대 금고' 등도 추가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스페셜 7일 출석'을 통해 '레이븐2 스페셜 쿠폰 4종(스텔라·성유물·룬·장비)'도 지급된다.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를 통해 게임 접속 시 '영웅 스킬 강화석', '영웅 파편 선택 상자', '2026 고대 금고', '영웅 제작 도안' 등 다양한 보상을 오는 10일까지 매일 제공한다. 오는 25일까지 운영하는 설 이벤트 던전 '여명의 정원'에서는 '여명의 복주머니' 등 설날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달 29일 진행한 '레이븐2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방송에는 넷마블몬스터 조두현 개발실장이 출연해 이용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으며 상반기 신규 클래스 '워로드', 신규 지역 '발튼', 서버 통합, 사역마 원정대, 개인 거래 등 주요 업데이트 방향을 소개했다.
2026-02-04 16: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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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뱅킹 브리프] 신한은행,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 출시 外
신한은행,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 출시 신한은행은 마이데이터로 연결한 타 금융사 대출을 포함해 한 번에 금리인하요구 신청이 가능한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4일부터 '신한 SOL뱅크'에서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고객이 금융기관별로 금리인하요구를 개별 신청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이고, 고객이 한 번만 신청하면 은행이 금융기관별로 금리인하 가능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조건 충족 시 고객을 대신해 금리인하요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한 데 따른 것으로, 신한은행은 제도 취지에 맞춰 금융소비자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 AI(인공지능)·데이터 등 기술을 활용한 포용금융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고객은 '신한 SOL뱅크' 앱 자산관리 화면에서 '금리인하요구권' 메뉴 또는 관련 배너를 통해 접속 후, 마이데이터 자산연결로 본인 대출계좌를 연동해 금리인하요구 신청 계좌를 선택하면 된다.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 신청은 고객당 1개 금융회사에서만 가능하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금리인하요구 결과가 수용되지 않더라도 종료되지 않는다. 이후 소득 증가, 신용도 개선 등의 정보를 은행이 정기적으로 점검해 금리인하요구를 다시 진행함으로써 고객이 금리 인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또한 금리인하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사유와 함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제시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NH농협은행, 새희망홀씨대출에 'NH포용금융 우대금리' 신설 NH농협은행은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포용금융을 강화하기 위해 새희망홀씨 대출 상품에 'NH포용금융 우대금리'를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NH포용금융 우대금리는 별도의 요건 없이 대면 신청 시 0.3%p, 비대면 신청 시 0.5%p를 우대해 고객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2025년 새희망홀씨 대출 목표치인 5500억원이 넘는 5674억원을 실행했고,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새희망홀씨 공급 목표 달성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포용금융 지원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추진 강화를 위해 새희망홀씨대출을 직원 성과지표에 반영하고, 추진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경남은행, 생산적·포용 금융 확대…창원시 소상공인 지원 BNK경남은행은 '2026년 상반기 창원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창원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허종구 경남은행 부행장과 장금용 창원시 시장권한대행,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경남은행은 생산적·포용 금융의 일환으로 경남신용보증재단에 8억원을 출연하고 대출 절차 완화, 보증대출 실행, 우대금리 적용 그리고 이차보전금 지급 대상자 결정 통보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창원시는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15억원을 출연하고 협약에 의한 대출에 대해 1년간 2.5%p의 이자를 보전한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대한 신용보증지원 및 보증비율(90%) 우대 적용을 하고 자금 배정 및 신용보증 업무처리, 전담인력 배치 등 협력기반을 마련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경남은행과 창원시 등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총 30억원을 출연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총 360억원을 창원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로 상환방식은 일시상환방식(최초 1년 취급 후 1년 단위로 기한연장) 또는 분할상환방식(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나뉜다. 허종구 부행장은 "경남은행은 창원시와 경남신용보증재단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보증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협약에 의한 자금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창원시를 비롯해 밀양시, 김해시, 양산시, 울주군과도 업무협약을 맺고 총 768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04 15: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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