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15 월요일
흐림
서울 27˚C
흐림
부산 21˚C
흐림
대구 21˚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19˚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단독 범행'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백악관 만찬장 총격…트럼프 "단독 범행 추정, 이란과 무관"
[경제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단독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며 외부 연계 가능성은 낮게 봤다. 특히 미국과 갈등 관계에 있는 이란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으며 수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용의자가 여러 무기를 들고 보안검색대로 돌진했고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해 제압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총성이 발생했지만 행사 참석자 가운데 총상을 입은 사람은 없었으며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그는 “총을 맞은 요원이 있었지만 방탄 장비 덕분에 생명을 구했다”고 덧붙이며 경호 인력의 대응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발생 당시 상황에 대해 “처음에는 쟁반이 떨어지는 소리로 착각할 정도로 갑작스러웠다”며 “용의자는 약 50야드(45m) 거리에서 돌진했지만 요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말했다. 이번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 콜 토마스 앨런(31대)으로 파악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사당국은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나 역시 그렇게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신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이란과의 연관성을 묻는 질문에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답하면서도 “수사가 진행되면 더 많은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여지를 남겼다. 이번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공식 행사장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경호 체계가 즉각적으로 작동하면서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자신을 겨냥했던 두 차례 총격 사건도 함께 언급했다. 2024년 대선 유세와 이후 일정에서 발생했던 사건을 사례로 들며 정치적 긴장 상황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모든 미국인이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사당국도 사건 경위 파악에 착수했다. FBI는 용의자의 배경과 공범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법무부는 총기 관련 혐의 등을 적용해 기소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정치적 긴장과 사회적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발생한 만큼 향후 수사 결과와 함께 추가적인 보안 강화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04-26 14:17:1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티빙 유출 파장 CJ ONE까지…1051명 집단소송, 계정 잠금도 확산
2
SK하이닉스 청주 M15X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3
'부정맥' 코스피, 변동성 장세에 7763.95 마감
4
MSI 향한 최종전…젠지·T1, LCK 2번 시드 주인 가린다
5
LG유플러스, 방통위 이용자보호 평가서 '매우 우수'…SKT·KT는 '우수'
6
[경제일보] 두나무, 거래소 넘어 '데이터 금융'으로…국회·금감원 변수는 남았다
7
정은경 "기초연금 개편안 하반기 마련"…응급의료·탈모 건보도 손질
8
[SWOT 증권분석] LS증권, 1분기 당기순익 142% 증가…주식 운용·수수료 수익 확대로 실적 견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수출은 웃는데 일자리는 운다…'고용 없는 성장'의 늪에서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