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6건
-
별자리 운세 2026년 10월 18일
양자리 ♈ (Aries) 실행력이 살아나는 날이지만 감정 면에서는 작은 마찰이 있을 수 있다. Leo에 있는 Mars의 지원으로 일을 추진해보고, Sun-Moon의 긴장으로 세부 조건을 확인하며 속도를 조절하는 편이 좋다. 업무 - 아이디어를 실행해보기 좋은 흐름이니 우선순위를 정해 한두 가지에 집중해보자. 관계 - 대화에서 먼저 나서되 상대 반응을 한 번 더 확인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다. 소비·예산 - 충동적인 지출보다는 필요한 항목을 정리한 뒤 결정하는 편이 좋다. 컨디션 - 에너지가 높으니 짧은 운동으로 분출하되 지나친 과로는 피하자. 오늘의 키워드: 추진, 속도 조절, 우선순위 황소자리 ♉ (Taurus) 관계와 가치 판단을 다시 점검해볼 만한 흐름이다. Venus의 역행과 Pluto와의 각이 있어 소비나 관계 기준을 재검토하고, 급한 결정보다는 비교·확인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업무 - 팀 내 역할이나 조건을 재확인하면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다. 관계 - 감정 표현보다는 상대의 기준을 묻고 조율하는 태도가 유리하다. 소비·예산 - 구매나 계약은 조건을 비교해보고 필요 여부를 우선 정리하자. 컨디션 - 안정적인 루틴을 유지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할 것이다. 오늘의 키워드: 점검, 신중, 비교 쌍둥이자리 ♊ (Gemini) 새로운 아이디어나 방식이 떠오르기 쉬운 시기이다. Uranus의 동조로 평소와 다른 접근을 시도해볼 수 있고, 감정과 정보가 연결되는 흐름이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대화가 도움이 된다. 업무 - 틀에 박힌 방법을 바꿔보면 효율이 오를 수 있으니 소소한 실험을 시도해보자. 관계 - 가벼운 대화로 관심사를 넓히기 좋지만 약속은 한 번 더 확인하자. 소비·예산 - 작은 비용 대비 효과를 비교해보고 결정을 내리는 편이 안전하다. 컨디션 - 집중 분산이 쉽기 때문에 짧은 휴식으로 리듬을 유지하자. 오늘의 키워드: 아이디어 활용, 소통, 유연성 게자리 ♋ (Cancer) 감정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이 필요한 날이다. Moon의 반대 위치가 대인관계나 내부 요구를 재조정하게 할 수 있어, 감정을 정리한 뒤 실무적 조건을 확인하는 방식이 유리하다. 업무 - 감정적 판단보다는 기준과 조건을 점검해 결정하는 편이 좋다. 관계 - 솔직한 대화가 도움이 되지만 상대의 입장도 차분히 들어보자. 소비·예산 - 지출은 필요성과 장뜻밖의 도움 실용성을 기준으로 검토하자. 컨디션 - 휴식 시간을 명확히 정해 감정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의 키워드: 균형, 점검, 관계 조율 사자자리 ♌ (Leo) 자기 표현과 실행에 좋은 흐름으로 아이디어를 실제로 밀어붙이기 좋다. Mars와 Jupiter가 같은 자리라 자신감은 높지만 과중하지 않게 범위를 정해 실행하면 한결 수월할 수 있다. 업무 - 주도적으로 맡아 성과를 내기 좋은 시기이니 핵심 과제에 집중하자. 관계 - 주도적인 제안은 호응을 얻을 수 있으나 상대 반응에 여유를 두자. 소비·예산 - 확장 욕구가 동반되니 큰 지출은 우선 목록화해 다시 검토하자. 컨디션 - 활동량은 늘어나니 적절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잊지 말자. 오늘의 키워드: 추진, 표현, 선택과 집중 처녀자리 ♍ (Virgo) 정보 정리와 세부 점검에 좋은 흐름이다. Mercury의 협력 효과로 문서나 일정 정리에 힘을 쓸 수 있으나 Mercury-Jupiter의 긴장이 있어 범위를 넓히기보다 정확성을 우선하는 편이 유리하다. 업무 - 작은 디테일을 다듬어 결과를 안정적으로 만드는 데 집중하자. 관계 - 실용적인 제안이 설득력을 가질 수 있으니 명확하게 표현하자. 소비·예산 - 계약이나 수치와 관련된 항목은 한 번 더 확인해보자. 컨디션 - 집중력이 좋으니 작은 일부터 정리해 성취감을 느껴보자. 오늘의 키워드: 정리, 점검, 신중 천칭자리 ♎ (Libra) 자기 표현이 강조되는 날로 대외적인 활동에서 성과를 내기 좋은 흐름이다. 다만 Sun-Moon의 긴장이 있어 의견을 펼칠 때 상대의 반응을 살피고 감정적 요소는 한 번 더 점검하는 편이 도움이 된다. 업무 - 발언이나 제안을 하기 좋은 시기이니 핵심 논점을 먼저 정리하자. 관계 -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되 상대의 입장도 함께 고려하면 조율이 쉽다. 소비·예산 - 조건 비교가 도움이 되니 큰 결정은 잠시 검토 시간을 두자. 컨디션 - 대외 일정이 많으면 중간에 휴식 시간을 확보해 리듬을 유지하자. 오늘의 키워드: 표현, 관계 조율, 계획 점검 전갈자리 ♏ (Scorpio) 내밀한 대화와 재검토에 적합한 흐름이다. Mercury와 Venus가 자리해 감정이나 취향을 정리하기 좋고, Venus-Pluto의 긴장으로 관계나 가치 기준을 다시 살피는 과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업무 - 문서나 조건을 정교하게 다듬는 작업이 유리하다. 관계 - 깊은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기 좋지만 자칫 과한 추측은 피하자. 소비·예산 - 가치 판단을 재검토하기 좋은 시기니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따져보자. 컨디션 - 감정 표출이 강해질 수 있으니 규칙적인 휴식으로 균형을 유지하자. 오늘의 키워드: 점검, 관계 조율, 정리 사수자리 ♐ (Sagittarius)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시도를 계획하기 좋은 흐름이다. Jupiter의 호의로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으나 Mercury-Jupiter의 긴장으로 정보 확장 전에 세부를 점검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다. 업무 - 새로운 제안이나 학습을 시작해보기 좋지만 사전 정보 검토를 병행하자. 관계 - 낙관적인 제안은 긍정적일 수 있으니 현실적 조건도 함께 제시하자. 소비·예산 - 확장 계획은 우선 소규모로 시험 적용해보는 식이 안전하다. 컨디션 - 활동량을 늘려도 좋지만 회복 시간을 확보하는 것을 잊지 말자. 오늘의 키워드: 확장, 정보 확인, 신중 염소자리 ♑ (Capricorn) 실무적이고 책임을 다지기 좋은 날이지만 구조적 재검토가 요구될 수 있다. Moon의 결집력으로 집중하기 좋고 Saturn-Neptune의 배경에서는 계획의 현실성을 확인하며 실행하면 한결 안정적일 수 있다. 업무 - 장기 과제의 체크포인트를 점검하고 우선순위를 재정비하자. 관계 - 실용적인 도움이나 약속을 중심으로 관계를 정리하면 유리하다. 소비·예산 - 예산과 조건을 현실적으로 재검토해 불확실성을 줄이자. 컨디션 - 규칙적인 수면과 짧은 산책이 정신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 오늘의 키워드: 관리, 점검, 책임 물병자리 ♒ (Aquarius) 변화와 재구성이 함께 일어나는 흐름이다. Pluto의 영향으로 핵심 구조를 다듬기 좋고 Saturn의 협력이 있어 새로운 방식의 구조화나 역할 분담을 시도하면 실용적인 정리가 가능하다. 업무 - 업무 구조나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효율을 높여보자. 관계 - 새로운 아이디어 제안은 호응을 얻을 수 있으니 명확하게 전달하자. 소비·예산 - 장뜻밖의 도움 효용을 기준으로 작은 투자나 지출을 검토하자. 컨디션 - 와중에도 규칙적인 루틴을 유지하면 정신적 여유가 생긴다. 오늘의 키워드: 변화, 정리, 구조화 물고기자리 ♓ (Pisces) 감수성과 직관을 활용해 관계나 창의적 작업을 정리하기 좋은 흐름이다. Moon의 우호적 연결로 감정적 안정이 도움될 수 있으니 직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되 현실적 확인을 병행하면 한결 수월하다. 업무 -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제 작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작은 계획을 세워보자. 관계 - 상대의 감정에 공감하는 태도가 관계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소비·예산 - 감성적 소비는 한 번 더 따져보고 필요성 위주로 결정하자. 컨디션 - 명상이나 짧은 휴식으로 정신적 밸런스를 챙기자. 오늘의 키워드: 직관, 정리, 유연성 ※ 본 운세는 회귀황도 기준 행성 위치와 주요 각을 참고하고 AI분석을 통한 태양별자리 생활정보 콘텐츠입니다.
2026-10-18 00:21:30
-
-
-
-
오픈AI, 보안 특화 AI 'GPT-5.5-사이버' 출시…데이브레이크 확장
[경제일보] 오픈AI가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모델과 글로벌 보안 협력 프로그램을 동시에 확대했다. AI가 취약점을 찾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보안 업계의 병목이 ‘발견’에서 ‘패치 적용’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오픈AI는 22일(현지시간) 보안 특화 AI 모델 ‘GPT-5.5-사이버’ 정식 버전을 신뢰 기관과 검증된 방어자 대상으로 제한 출시하고 사이버 보안 계획 ‘데이브레이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데이브레이크는 오픈AI의 모델과 코덱스 시큐리티, 신뢰 기반 접근 체계, 보안 파트너를 묶어 취약점 검증과 위험 우선순위 판단, 패치 생성·검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GPT-5.5-사이버는 취약점 재현 능력을 측정하는 사이버짐 벤치마크에서 85.6%를 기록했다. 기존 범용 모델 GPT-5.5의 81.8%보다 높은 수치다. 오픈AI는 이 모델이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분석하고 보안 관련 구성요소를 식별하며 취약 코드의 도달 가능성을 추적하고 통제된 환경에서 패치를 개발·시험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픈AI는 보안의 병목이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에는 심각한 취약점을 찾는 데 희소한 전문성과 시간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AI가 복잡한 코드베이스를 빠르게 탐색하면서 취약점 보고가 늘어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이다. 오픈AI는 “취약점 보고서만으로는 누구도 보호할 수 없다”며 “진정한 가치는 문제를 검증하고 영향을 파악하며 패치를 개발·시험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코덱스 시큐리티도 업데이트됐다. 오픈AI에 따르면 코덱스 시큐리티는 지난 3월 연구 미리보기 출시 이후 3만개 이상의 코드베이스와 3000만건 이상의 커밋을 스캔했다. 사람이 직접 고친 것으로 표시한 보안 이슈는 7만건 이상이며 자동으로 해결된 것으로 판단된 사례도 50만건을 넘었다. 데이브레이크 파트너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오픈AI 공식 파트너 명단에는 아카마이, 체크포인트, 시스코, 클라우드플레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다크트레이스, 엘라스틱, 포티넷, IBM, 옥타, 팰로앨토네트웍스, 프루프포인트, 레드햇, 센티넬원, 소포스, 테너블, 지스케일러 등이 포함됐다. 글로벌 시스템통합·컨설팅 파트너로는 IBM, 액센츄어, EY, KPMG, PwC, 코그니전트, NCC그룹 등이 참여한다. 오픈AI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취약점을 확인하고 보완하는 ‘패치 더 플래닛’ 계획도 공개했다. 트레일오브비츠, 해커원 등과 협력해 보안 연구자와 오픈소스 유지관리자가 취약점 검증과 패치 적용을 함께 진행하는 구조다. cURL, Go, Python, Sigstore, pyca/cryptography 등 30개 이상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한국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오픈AI는 최근 한 달 동안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 유럽연합 기관 등과 Trusted Access for Cyber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는 서울에서 데이브레이크를 소개하며 한국 정부와 기관, 기업이 첨단 AI 보안 역량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발표는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 ‘미토스5’와 ‘페이블5’가 미국 정부의 수출통제 논란에 휘말린 시점과 맞물린다. 일부 외신은 미국 정부가 외국인과 해외 기관의 해당 모델 접근을 제한하도록 요구했고 앤트로픽이 규정 준수를 위해 모델 접근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고성능 AI 모델이 사이버 공격과 방어 양쪽에 모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AI 기업의 보안 모델 배포 방식도 국가안보 이슈가 되고 있다. 오픈AI는 GPT-5.5-사이버를 일반 공개가 아니라 검증된 방어자 대상의 제한 접근 방식으로 운영한다. 강력한 사이버 능력을 방어 목적으로 활용하되, 오용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신원 확인, 접근 범위 제한, 모니터링, 사람의 검토를 병행하겠다는 구조다. 한편 AI 보안 경쟁은 이제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싸움에 머물지 않는다. 발견한 취약점을 얼마나 빠르게 검증하고 실제 패치로 연결하느냐가 승부처가 되고 있다. 오픈AI의 데이브레이크 확대는 AI 모델 경쟁이 사이버 보안의 운영 체계와 국제 규범 경쟁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남은 과제는 강력한 AI 보안 도구를 방어자에게 충분히 열어주면서도 공격 도구로 전용되지 않도록 통제하는 일이다.
2026-06-23 13:39:05
-
연고지 기반 e스포츠 확대…KEL 이터널 리턴 오프닝 위크 성료
[경제일보]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종목이 오프닝 위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일정에 돌입했다. 지역 연고 기반 이스포츠 리그가 2년 차를 맞은 가운데 현장에는 지역 대표팀 간 경쟁과 팬들의 응원이 어우러지며 시즌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2026 KEL 이터널 리턴 오프닝 위크' 2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각 지역 팀 선수단과 팬들이 몰리며 이터널 리턴 종목의 개막전 분위기를 형성했다. KEL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추진하는 지역 기반 이스포츠 리그다. 지역 선수 육성과 이스포츠 산업 생태계 확대를 목표로 지난해 출범했으며 올해부터는 운영 규모와 참여 팀 수를 확대했다. 이번 이터널 리턴 종목에는 기존 GC 부산 스텔라, 인천 웨이브, 광주 슬래셔, 대전 오토암즈, FN 세종, 경기 이네이트, 뉴 라이즈 강원, 충남 CNJ 이스포츠,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성남 락스 등 12개 팀과 올해 신규 참가한 대구 가디언즈, 전남 이스포츠, 경북 어센더스, 제주 쉐도우, 고양 미르, 양주 웨일즈 등 4개 팀 총 16개 지역 팀이 참가했다. 선수는 총 64명 규모다. 이번 오프닝 위크 경기는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e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동시에 KEL 공식 네이버 치지직, SOOP, 유튜브 채널과 이터널 리턴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해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도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프닝 위크 1일 차 우승은 체크포인트를 달성한 팀들 중 대전광역시 연고 팀인 대전 오토암즈(DTS)가 6라운드에 1위를 하며 우승했다. 'Cnema' 김찬수 선수, 'Taegyung' 김태경 선수, 'OneCircle' 한동규 선수, 'Fable' 함석준 선수로 구성된 DTS는 총점 105점을 기록하며 오프닝 위크 첫날을 장식했다. 2일 차에는 무려 7팀이 체크포인트를 달성하고 8라운드까지 접전이 이어진 끝에 경기도 성남시 연고 팀인 성남 락스(ROX)가 우승했다. 'Cadmus' 김준호 선수, 'HyangGi' 김지우 선수, 'Belzer' 윤태희 선수, 'Narvic' 황채운 선수가 105점을 기록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 오프닝 위크 현장에서는 지역 연고 팀별 응원전도 눈길을 끌었다. 일부 팬들은 팀과 선수들을 응원하는 치어풀을 흔들며 연고지 팀을 응원했고, 주요 교전 상황마다 함성과 박수가 이어지며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플레이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도 경기장 앞에 모여 이터널 리턴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경기는 순차 체크포인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팀들은 교전과 생존 점수를 동시에 관리하며 후반 운영 싸움을 펼쳤고 생명의 나무, 위클라인, 감마 등 주요 오브젝트 교전 구간마다 경기 흐름이 크게 뒤집히는 장면도 연출됐다. 특히 지역 기반 리그 특성상 기존 프로 대회와는 다른 분위기도 나타났다. 각 팀 선수단 규모가 비교적 다양하고 신인 선수 비중도 높아 경기마다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들이 이어졌다. KEL은 이번 오프닝 위크를 시작으로 서킷 1·2, 미드 시즌 컵, 서킷 3·4를 거쳐 오는 11월 챔피언십까지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미드 시즌 컵은 오는 8월 광주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며 최종 챔피언십은 11월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총상금은 1억원 규모다. 우승 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준우승과 3위 팀에는 각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주어진다. KeSPA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연고지로 나눠 대회가 진행된 이후 올해 6개의 지역이 늘어 총 16개의 지역 연고지 팀들이 올해 이터널 리턴 대회를 치르게 됐다"며 "다른 게임들도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e스포츠 대회 회차나 경기 일정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5-23 19: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