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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21 결승 개막…박상현·이영호 격돌에 팬들 '북적'
[경제일보] SOOP이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리그 'ASL(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21 결승전이 막을 올렸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기반 장수 e스포츠 리그인 ASL이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가운데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특설 무대에서는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 결승전이 개막했다.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고 경기장 내부에는 결승전을 보기 위해 찾은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 이번 결승전은 시즌20 우승자인 박상현과 ASL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하는 이영호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박상현은 앞선 4강에서 신상문을 상대로 4대 1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고, 이영호는 이재호를 상대로 4대 0 완승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결승전 전 분위기는 이영호 쪽으로 기우는 모습이었다. 두 선수의 ASL 상대 전적은 이영호가 7승 4패로 앞서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대상 우승 예상 투표에서도 이영호가 12표 중 10표를 가져가며 우세 평가를 받았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온라인 팬 투표 역시 이영호 73%, 박상현 27%로 집계되며 '최종병기' 이영호를 향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다. 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7판 4선승제로 진행된다. 사용될 결승전 맵은 세트 순서대로 '제인 도', '옥타곤', '네오실피드', '폴스타', '녹아웃', '애티튜드', '매치포인트'로 구성됐다. 경기 시작 전부터 팬들은 선수 응원 피켓과 팀 굿즈를 들고 응원전을 펼쳤으며 선수들의 소개와 포부를 밝히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선수 등장 장면에서는 현장 함성이 크게 터져 나오며 결승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도 특설 무대 주변에 모여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이어졌다. 현장 한편에서는 ASL 관련 굿즈와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되며 e스포츠 팬들의 발길을 끌었다. ASL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기반으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 역시 구글플레이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장기간 이어진 리그 운영과 스타크래프트 IP의 상징성이 결합되며 국내 장수 e스포츠 리그 중 하나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SOOP은 현장 관람뿐 아니라 온라인 중계도 함께 진행한다. 결승전 경기는 SOOP ASL 공식 방송국과 e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생중계하고 있으며 LG 스마트TV 게이밍 포털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2026-05-24 14: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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