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꼭두 이야기’, 링컨센터서 뉴욕한국문화원 40주년 기념 공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28 화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7˚C
흐림 인천 26˚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26˚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8˚C
문화

‘꼭두 이야기’, 링컨센터서 뉴욕한국문화원 40주년 기념 공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성민 기자
2019-07-02 12:33:24

[ '꼭두 이야기' 링컨센터 공연 장면. 사진=뉴욕한국문화원 제공]

국립국악원이 미국 뉴욕 최고의 공연장인 링컨센터에서 최초의 공연을 가졌다.

영화와 국악 연주가 함께 어우러진 콘서트 ‘꼭두 이야기’가 지난 29일 링컨센터에서 개최됐다. 1000석 규모의 공연장이 가득 찼다. 이번 공연은 뉴욕한국문화원과 필름 앳 링컨센터, 뉴욕아시아필름재단 초청으로 성사됐다.

국악 오케스트라와 영상을 통해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가족애를 그려낸 이 작품은 이미 주요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북미 순회 공연에 나서며 다시 한 번 국제무대에서 주목을 받게 됐다.

현지 언론들의 관심도 높았다. 뉴욕타임즈의 경우 무대 설치에서부터 리허설, 본공연 등을 집중 취재하였고 편종, 피리 등 이국적인 국악 악기들의 사진을 소개했다.

뉴욕한국문화원 개원 40주년 기념 공연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한 조윤증 뉴욕한국문화원장은 “케이팝(K-Pop) 뿐 아니라 우리 고전 음악도 미국 사회의 큰 호응을 받았다는 점에서 우리 예술의 저력과 다양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꼭두 이야기’는 김태용 영화감독과 ‘신과함께’ 제작에 참여한 방준석 음악감독이 국립국악원과 함께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현대해상
여신금융협회
미래에셋
kb국민은행
하이닉스
국민
삼성증권
농협
한화투자증권
우리금융
하이트진로
kb국민은행
태광
국민
삼성화재
롯데건설
메리츠증권
롯데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신한라이프
수협
국민
키움증권
DB손해보험
국민
한화
쿠팡
lg
e편한세상
삼성뉴스룸
SK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증권
db
신세계
한화손보
kb국민은행
fnf
하나증권
빙그레
한국투자증권
CJ
하나금융그룹
농협
kb금융그룹
sk
kb국민은행
대신증권
KB손해보험
위메이드
농협
이마트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