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6년연속 1위…호반건설 첫 10위 진입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26˚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7˚C
흐림 인천 25˚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6˚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7˚C
산업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6년연속 1위…호반건설 첫 10위 진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동현 기자
2019-07-30 14:06:32

삼성물산, 2019 시공능력평가 1위기록하며 6년 연속 'TOP'

호반건설, 창사 첫 10위 진입

[자료=국토교통부]

삼성물산이 시공능력평가 6년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호반건설이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

국토교통부는 '2019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삼성물산이 17조5152억원으로 시공능력평가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평가, 매년 공시(7월 말)해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제도다. 시공능력평가 대상 건설업체는 총 6만1559개사로 전체 건설업체 6만8781개사의 88%다.

시평액은 공사 발주자가 입찰제한을 하거나 조달청의 유자격자명부제, 도급하한제 등 제도를 운용할 때 근거로 활용된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삼성물산이 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호반건설이 첫 10위 권에 진입한 점이 눈에 띈다.

삼성물산의 뒤를 이어 2위는 현대건설(11조7372억원), 3위는 대림산업(11조42억원)이 자리했다.

이 밖에 GS건설(10조4052억원)이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라 4위가 됐으며, 대우건설(9조931억원)은 5위로 GS건설과 자리를 맞바꿨다.

6위는 포스코건설(7조7792억원), 7위는 현대엔지니어링(7조3563억원)이었다. 또 8위와 9위는 롯데건설(6조644억원), HDC현대산업개발(5조2370억원)이 차지했다.

호반건설(4조4208억원)이 새롭게 시공능력평가 10위로 올라선 가운데, SK건설(4조2587억원)은 지난해 9위에서 올해에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11위에 자리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1
바이오로직스
동국제약
sk
국민_2
컴투스
롯데칠성
한화투자증권
국민_5
부광약품
국민_6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부영그룹
db
태광
KB
키움증권
lg
미래에셋
국민카드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증권금융
하나증권
한화
하이닉스
CJ
기업은행
GC녹십자
국민_3
롯데카드
우리금융
kb캐피탈
신한자산운용
lg
KB국민은행
하나카드
국민_4
롯데케미칼
농협
kb증권
현대
신한라이프
kb
국민은행
삼성증권
삼립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