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개정 특정금융정보법 대응책은…태평양, 7월1일 콘퍼런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9.11 금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27˚C
흐림 인천 22˚C
구름 광주 26˚C
흐림 대전 23˚C
구름 울산 26˚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7˚C
산업

개정 특정금융정보법 대응책은…태평양, 7월1일 콘퍼런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조현미 기자
2020-06-29 00:00:00

NH농협은행·블록체인연구소 헥슬란트 공동 개최

[자료=태평양]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변호사 김성진)은 7월 1일 오후 1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및이용등에 관한 법률상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 대응을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블록체인 기술연구소 헥슬란트(대표 노진우)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

'특정금융정보법과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의 바람직한 운영방안'을 주제로 상반기에 바뀐 특정금융정보법 주요 쟁점 내용을 살펴보고, 관련 업계 의견과 제안을 듣는다.

전 자금세탁방지 금융대책기구(FATF) 의장인 신제윤 태평양 고문이 'FATF와 AML(자금세탁방지) 전개 방향'에 대해, 윤주호 태평양 변호사가 '개정 특정금융정보법 쟁점'을 소개한다. 류창보 농협은행 파트장이 '은행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대해, 노진우 헥슬란트 대표가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망', 이해붕 금융감독원 핀테크현장자문단 자문역이 '규제로서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어 송우석 바이낸스 미국 변호사와 강명구 코인원 부대표, 김서준 해시드 대표, 김성현 농협은행 과장, 윤주호 변호사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열릴 예정이다.
 
일반 행사장 참가 신청은 불가하다. 온라인 참가는 헥슬란트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금융
HD한국조선해양
사회안전망
한미그룹
KB금융그룹
한국토지주택공사
컴투스
태광
우리은행
LG화학
보령
농협
신한카드
한화
카카오
미래에셋
대신증권
삼성물산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기업은행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한국투자증권
동국제약
하이닉스
kt
네이버
현대
삼성전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