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동아ST, 인도제약사 인타스에 바이오시밀러 기술 수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31 토요일
맑음 서울 15˚C
맑음 부산 18˚C
맑음 대구 18˚C
맑음 인천 16˚C
맑음 광주 18˚C
맑음 대전 17˚C
맑음 울산 19˚C
맑음 강릉 17˚C
맑음 제주 20˚C
생활경제

​동아ST, 인도제약사 인타스에 바이오시밀러 기술 수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1-07-21 15:11:47

[사진=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와 파트너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가 인도 제약사 인타스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는 DMB-3115의 연구개발과 완제품 독점 공급을 맡고, 한국과 일본,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의 허가와 판매에 관한 독점 권리를 인타스에 이전한다. 상업화 후 제품 생산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바이오의약품 CDMO 전문 계열사인 디엠바이오가 담당한다.

또 인타스로부터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1000만 달러 외에, 단계별 마일스톤 9500만 달러와 제품 판매이익에 대한 두 자릿수 로열티를 받는다.

인타스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계열사 영국의 어코드 헬스케어를 통해 미국 및 유럽 등에서 허가 및 판매를 담당한다.

DMB-3115는 지난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7월 효율적인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동아에스티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가 이전돼, 현재는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인타스와의 계약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플레이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3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립
부영그룹
바이오로직스
삼성중공업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b
컴투스
kb캐피탈
국민_3
기업은행
GC녹십자
삼성증권
우리카드
미래에셋
교촌
매일유업
삼성화재
롯데캐슬
국민_5
동국제약
삼성화재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국민_2
동아쏘시오홀딩스
현대
카카오
스마일게이트
국민카드
CJ
DB손해보험
하나증권
lg
농협
국민_1
한화
효성
국민_6
한국증권금융
하이닉스
kb국민은행
국민_4
미래에셋자산운용
롯데케미칼
kb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롯데카드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태광
sk
하나카드
kb증권
키움증권
포스코
lg
신한라이프
부광약품
롯데칠성
국민은행
우리금융
NH투자증
KB
신한투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