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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휴온스ㆍ뷰노ㆍGC녹십자랩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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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제약바이오] 휴온스ㆍ뷰노ㆍGC녹십자랩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1-08-23 17:06:28


 

[사진=휴온스]


휴온스, 체지방 감소 의약품 ‘살사라진’ 건기식으로 재 출시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일반의약품 ‘살사라진’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한 ‘살사라진 감량전환’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살사라진은 지난 2007년 출시된 복부 비만 치료제로, 출시 1년만인 2008년에는 단일 제품으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휴온스는 “살사라진 재출시를 원하는 소비자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살사라진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다이어트 보조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살사라진 감량전환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살사라진 감량전환에는 기존 살사라진 전통소재 14종에 녹차추출물, 알로에전잎 등 체지방 감소와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식물성 소재들이 과학적 설계로 복합 배합됐다.


 

[사진=뷰노]


◆뷰노, 부산대병원에 의료진 판독내용 문서화하는 AI 솔루션 공급

뷰노(대표 김현준)는 부산대병원이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뷰노메드 딥ASR'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의료진의 판독 내용을 실시간 문서화하는 솔루션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길이가 길고 복잡한 단어가 포함돼 있거나 국영문이 혼재된 의학 용어를 실시간으로 98% 이상의 정확도로 처리하고 속도도 기존 대비 1.5배 더 빠르다.

뷰노메드 딥ASR은 20곳 이상의 국내 주요 중대형병원에서 도입했으며 300여명의 의료진 피드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가 이뤄지고 있다.

김현준 뷰노 대표는 “앞으로도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의료 현장의 프로세스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랩셀, ARDS 줄기세포치료제 국내 임상시험계획 신청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치료제 후보물질인 ‘CT303(동종편도유래중간엽줄기세포)’의 1상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환자 8명을 대상으로 ‘CT303의 단회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됐다. 다기관, 공개, 용량 증량의 임상 1상으로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 환자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알려진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은 외상이나 감염, 폐질환 등의 원인으로 폐에 체액이 축적돼 발생하는 호흡곤란이다. 사망률이 약 45%에 이르지만 아직까지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어 의학적인 수요가 큰 난치성 질환이다.

회사측은 CT303는 10세 미만의 건강한 공여자에서 채취된 편도 조직을 이용해 제조됐으며, 면역조절 및 조직 재생 촉진 능력을 활용해 과도한 염증반응과 세포사멸을 보이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환자에게 치료적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유경 GC녹십자랩셀 세포치료연구소장은 “최근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CT303의 건선에 이어, 급성호흡곤란증후군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본격적인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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