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골드만삭스,"한국 세계국채지수 편입 내년 6월 예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9˚C
흐림 부산 20˚C
맑음 대구 20˚C
흐림 인천 18˚C
흐림 광주 18˚C
구름 대전 17˚C
흐림 울산 18˚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1˚C
금융

골드만삭스,"한국 세계국채지수 편입 내년 6월 예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소연 수습기자
2022-08-24 16:35:10

지수 편입 시 국내에 600억 달러 유입 예상

[사진=픽사베이]

[경제일보] 골드만삭스는 한국 채권시장이 이르면 내년 6월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될 수 있다며 편입 시 국내에 600억 달러(약 80조5천억원)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23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 정부가 세계국채지수 편입을 중요한 정책 과제로 삼으면서 한국 시장의 편입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커졌다"며 이처럼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순조롭게 절차가 진행되면 한국은 올해 9월 워치리스트(관찰대상국)에 포함되고, 이르면 내년 6월 혹은 9월에 실제 편입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의 신용등급이 AA(S&P), Aa2(무디스)로 WGBI 편입을 위한 정량 조건(S&P 'A-' 이상, 무디스 'A3' 이상)을 이미 상회하고 있으나, 외환 시장 구조에서 시장 접근성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제3자 외환 거래는 물론이고 충분한 외환(FX) 헤지 방법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이 WGBI에 포함되면 현재 시장 규모를 고려했을 때 비중은 2.34%가 될 것"이라며 "WGBI를 추종하는 자산 규모가 2조6천억달러이므로 한국의 지수 편입은 600억달러 내외의 자금 유입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증권
하이닉스
미래에셋
부광약품
kb캐피탈
kb국민은행
컴투스
한국증권금융
sk
한화투자증권
국민_4
국민은행
동국제약
하나카드
기업은행
KB
농협
롯데케미칼
현대
신한라이프
국민_5
롯데칠성
키움증권
국민_2
한화
삼립
신한자산운용
부영그룹
CJ
국민_6
lg
국민_1
우리금융
lg
국민카드
db
kb증권
KB국민은행
바이오로직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롯데카드
GC녹십자
농협
태광
동아쏘시오홀딩스
하나증권
kb
국민_3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