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유한양행, 다중표적항체 기술 보유기업 '프로젠' 최대주주 등극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9˚C
흐림 부산 20˚C
맑음 대구 20˚C
흐림 인천 19˚C
흐림 광주 18˚C
구름 대전 17˚C
흐림 울산 18˚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1˚C
생활경제

유한양행, 다중표적항체 기술 보유기업 '프로젠' 최대주주 등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현정인 수습기자
2023-04-05 15:17:08

유한양행 CI [사진=유한양행]


[경제일보] 유한양행은 다중 표적 항체 기반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프로젠의 최대주주 지분을 확보하는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프로젠의 구주와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총 300억원을 투자해 프로젠의 38.9% 지분을 보유하는 단일 최대 주주가 된다. 이후 기업결합 신고 절차를 거쳐 5월 초 이전에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유한양행과 프로젠은 작년 9월 바이오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유한양행의 프로젠 인수를 통해 양 사 신약개발 역량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한양행의 오픈이노베이션 센터를 프로젠과 함께 구축하는 등 국내외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양 사는 다중 타깃 항체치료제 등 차세대 혁신 바이오 신약 후보 물질 개발을 함께 하고 유한양행의 차세대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유한양행은 이처럼 지속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확대로 렉라자 등 글로벌 신약 개발의 성공 스토리를 이어나가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이번 유한양행의 프로젠 지분 인수는 유한양행 중심의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을 통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6일 프로젠이 주관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킹 데이' 행사에는 유한양행을 비롯한 30여개 바이오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발한 협력 방안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유한양행의 신약개발 파트너가 될 프로젠은 플랫폼 기반의 기초연구 역량과 신약개발 경험을 보유한 25년차 바이오 기업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기업은행
부광약품
미래에셋
키움증권
태광
kb캐피탈
바이오로직스
CJ
lg
국민은행
하이닉스
컴투스
KB
lg
국민_1
GC녹십자
롯데칠성
삼성증권
동국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kb
농협
한국증권금융
현대
sk
국민카드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국민_2
신한자산운용
kb증권
국민_5
하나증권
db
국민_4
kb국민은행
농협
국민_6
부영그룹
신한라이프
한화
우리금융
삼립
국민_3
롯데카드
하나카드
롯데케미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