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정부 "국내 금융사, 中 부동산 익스포저 4000억원…영향 제한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0˚C
흐림 부산 21˚C
맑음 대구 22˚C
흐림 인천 19˚C
흐림 광주 19˚C
구름 대전 19˚C
흐림 울산 19˚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2˚C
금융

정부 "국내 금융사, 中 부동산 익스포저 4000억원…영향 제한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고은서 기자
2023-08-20 15:06:38

추경호 부총리,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사진기획재정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 경제수석 등과 함께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열었다.[사진=기획재정부]
[경제일보] 금융당국이 최근 중국 부동산 시장 불안, 미국 국채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 대응해 국내외 금융·실물 부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 경제수석 등과 함께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통해 최근 글로벌 경제·금융 주요 현안과 그에 따른 영향을 집중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중국 부동산 부문의 어려움, 미국 국채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다만 국내 금융회사의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에 대한 익스포저(위험 노출액)는 4000억원 수준으로 아직까지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향후 사태 전개 등에 따라 국내 영향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국내외 금융·실물 부문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지난해 하반기(7~12월) 이후 24시간 가동중인 범정부 경제상황 합동점검반을 통해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상황별 대응계획을 재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때에는 관계기관 공조 하에 시장안정조치를 신속히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은행
db
기업은행
하나카드
국민_3
국민_1
한화
신한라이프
sk
동국제약
kb국민은행
롯데카드
GC녹십자
CJ
우리금융
KB국민은행
국민_5
하이닉스
바이오로직스
kb증권
kb캐피탈
국민_2
삼립
롯데케미칼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한화투자증권
lg
키움증권
하나증권
한국증권금융
lg
국민_4
부영그룹
태광
미래에셋
국민카드
신한자산운용
KB
삼성증권
국민_6
kb
동아쏘시오홀딩스
농협
부광약품
현대
롯데칠성
농협
컴투스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