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르노코리아도 올해 임단협 매듭..."2년 연속 무분규 타결 성과 거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31 토요일
맑음 서울 14˚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7˚C
맑음 인천 15˚C
맑음 광주 17˚C
맑음 대전 16˚C
맑음 울산 18˚C
맑음 강릉 16˚C
맑음 제주 20˚C
산업

르노코리아도 올해 임단협 매듭..."2년 연속 무분규 타결 성과 거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장은주 기자
2023-09-20 09:26:54

기본급 10만원 인상 등에 57%가 찬성

르노
르노코리아자동차 부산공장 전경[사진=르노코리아]
[경제일보] KG모빌리티와 현대자동차에 이어 르노코리아자동차도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타결을 이뤘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19일 사원 총회에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놓고 진행한 찬반 투표 결과 찬성률 57.1%로 2년 연속 무분규 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르노코리아 노사가 도출한 잠정 합의안은 전체 조합원 1936명 가운데 투표 참여자 1844명(95.2%)의 찬반 투표에서 1053명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2023년 임금협상을 위해 5월 15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세 차례의 실무교섭과 여덟 차례의 본교섭을 진행했다. 특히, 14일 열린 8차 본교섭에서 노사는 다음 날인 15일 오전까지 밤샘 교섭을 진행하며 새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새 잠정 합의안에 기본급 10만원 인상, 타결 일시금 270만원, 변동 PI(생산성 격려금 노사 합의분 50%) 약 100만원, 노사화합 비즈포인트 약 31만원, 영업사업소 수익성 개선 및 유지를 위한 노사 공동 노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2024년 하반기(7~12월)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볼보, 링크앤코, 폴스타 등 모델에 적용된 길리그룹 CMA 플랫폼과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첨단 기능을 탑재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차를 준비 중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카드
미래에셋
롯데케미칼
삼립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kb증권
우리카드
CJ
한국증권금융
lg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sk
국민_2
바이오로직스
신한투자
현대
하나증권
컴투스
GC녹십자
KB국민은행
기업은행
lg
NH투자증
국민_5
우리금융
kb
동국제약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한국투자증권
교촌
롯데칠성
효성
KB
농협
롯데캐슬
부영그룹
하이닉스
우리은행
국민_1
삼성화재
한화투자증권
db
매일유업
키움증권
하나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태광
한화
국민_3
카카오
국민_6
삼성화재
DB손해보험
국민은행
스마일게이트
국민카드
국민_4
신한라이프
포스코
kb캐피탈
부광약품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