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올 3분기 중국의 태블릿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4% 하락한 약 705만 대로 집계됐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는 하락률이 지난 2분기 6.6%보다 줄어든 것에 대해 주요 브랜드가 소비 시장에서 기술 혁신·제품 라인 확대를 통해 성장했으며, 이것이 부분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I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반적인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화웨이·샤오미·비보(Vivo) 등 중국 브랜드의 3분기 태블릿PC 출하량은 증가했다.
소비자용 태블릿PC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감소한 반면 상용 태블릿PC는 7.4% 증가했다.
한편 올 3분기 태블릿PC의 평균 소매 가격은 지난 2분기보다 3% 하락했다.









































![[반도체 패권 경쟁] 삼성은 사업 다각화·SK는 메모리 집중…수익성 격차 뚜렷](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1/03/20261103170016429300_388_136.png)
![[현장] 물류 상자 앞 로봇부터 우주 실험까지…AI 전시장에서 만난 산업의 미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1/03/20261103171225619573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