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는 완전자율주행 시스템이 탑재된 주차 로봇 파키(Parkie)를 선보인다. 파키는 장애물, 주행로, 번호판 인식 등이 가능하며 주차 차량의 크기·무게·형태 등을 감지하고 판단할 수 있다. 파키는 CES 혁신상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HL만도 관계자는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자율주행을 보여주기 위해 파키 시연 공간을 부스 내에 마련하고 자체 제작 모듈카와 파키 총 2대를 배치했다"며 "데이터 기반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마이코사(MiCOSA)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L클레무브는 비틀(Beetle) 선보인다. 비틀은 자전거와 휠체어 등 다양한 소형 모빌리티에 장착해 디바이스와 연동하는 휴대용 인식 센서 제품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지만, 최대 거리 20m까지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 CES 출품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수상했다.
사용자는 비틀의 실시간 감지 반응으로 돌발 상황을 직감할 수 있다. 타이어 마모와 온도 감지를 넘어 차체 하중과 노면 상태 등을 인지할 수 있다.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