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이둥수(崔東樹) 중국자동차연석회의(CPCA) 비서장은 중국의 올 1분기 자동차 수입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약 15만 6000대라고 23일 발표했다. 일본에서 수입은 63% 증가해 국가별 최다를 기록했다.
수입차 중 승용차는 4% 감소한 15만 2267대. 내역은 가솔린차가 10% 감소한 12만 790대, 하이브리드차(HV)는 32% 증가한 1만 8314대, 전기차(EV)는 12% 증가한 7316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V)는 4% 증가한 4594대.
트럭은 1% 감소한 3785대, 버스는 2.3배인 196대.
수입국별로는 일본에서 63% 증가한 4만 4586대를 수입해 최다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 1위였던 독일에서는 35% 감소한 3만 6175대로 부진했다. 순위는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3위 미국에서는 9% 감소한 2만 4191대.
가솔린차는 독일에서, HV는 일본에서 수입이 가장 많았다. EV는 독일, 미국, 일본의 순이며, PHV는 미국, 일본의 순.
월별로 본 수입차 대수는 1월이 전년 동월 대비 8% 감소한 약 5만 6200대, 2월이 5% 증가한 약 4만 7100대, 3월이 7% 감소한 약 5만 3000대.

![요시노 아카네 기자/ [번역] 이경 기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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