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대위, 청문회에 '적극 협조할 것'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구름 서울 17˚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9˚C
흐림 인천 17˚C
흐림 광주 16˚C
맑음 대전 16˚C
맑음 울산 16˚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21˚C
생활경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대위, 청문회에 '적극 협조할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06-20 14:21:24

강희경 비대위원장 "새롭게 시작된 이번 22대 국회에 다시 한 번 기대를 걸어보겠다"

17일 오전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17일 오전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학교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의대 정원 비롯한 정책 결정 과정, 그 과정에서 정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투명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19일 비대위는 의료 사태 관련 입법 청문회 개최 결정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청문회를 통해 의대 정원을 비롯한 정책 결정 과정과 그 과정에서 정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반드시 투명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대위는 "신속한 사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국회에 부탁드린다"며 "국회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오늘 출석하지 않아 현안 질의를 파행으로 만든 보건복지부 장·차관 등 담당자에 대한 책임 역시 엄중히 물어달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위가 국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조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회는 야당만 참석한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는 26일 청문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립
바이오로직스
한화투자증권
국민_2
kb국민은행
컴투스
미래에셋
부영그룹
국민_5
국민카드
농협
농협
롯데케미칼
kb캐피탈
한화
KB국민은행
삼성증권
기업은행
국민_3
키움증권
국민_4
우리금융
CJ
동국제약
신한라이프
국민_1
신한자산운용
GC녹십자
국민은행
sk
하이닉스
db
국민_6
부광약품
KB
lg
동아쏘시오홀딩스
태광
롯데칠성
현대
lg
하나카드
롯데카드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kb증권
하나증권
한국증권금융
k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