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로 콘텐츠는 고객들이 법률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제작됐다. 이민정 KB금융그룹 WM스타자문단 변호사가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상속 관련 법률 지식을 설명한다.
이달엔 상속인, 유증, 유류분, 상속세를 주제로 매주 2편씩 총 8개의 콘텐츠를 공개한다. 1편에서는 '재혼·입양과 상속 관계'를 주제로, 2편에서는 '아내·남편의 혼외자와 상속 관계'를 주제로 다룬다.
앞서 KB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과 'M-able mini(마블미니)' 온라인 콘텐츠 '오늘의 콕'에서 전문 법률 지식을 고객 눈높이로 해석한 '법률콕콕'을 격주로 제공하고 있다.
윤만철 KB증권 고객솔루션총괄본부장은 "투자, 세무, 부동산 등 전통적인 자산관리 뿐만 아니라 법률 지원까지 포함해 고객들께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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