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계 예약 일정이 시작되면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의 미주 항공권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내년 추석 연휴는 10월 3일 개천절부터 시작해 주말과 추석 연휴, 9일 한글날까지 최소 7일을 쉴 수 있다. 여기에 금요일인 10일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까지 더해 최대 10일간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내년 추석 황금연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빠른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보다 한달 정도 빠르게 예약 일정을 열었다”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기업용 챗GPT 1년 새 28배…오픈AI, 한국서 일하는 AI 승부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9/20260909160732544439_388_136.jpg)

![[국감 이슈] 법인 동일인 지정, 해외 지배구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3/20260903163830253219_388_136.jpg)
![[로펌 명가②] 자문 한미·송무 광장, 합병으로 만든 종합로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9/20260909075909344543_388_136.jpg)

![[단독] SK에코플랜트 참여 컨소시엄, 노르웨이 도로사업 설계분쟁 1심 패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9/20260909082057911065_388_136.png)
![[경제일보] 반도체·전력·통신 한데 묶는 SK…AIDC 경쟁력은 조립 능력 [SK, AI 고속도로를 깐다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9/20260909084452995497_388_136.jpg)


![[단독] 두산 네팔 현장, 홍수경보 전면 재설계 권고 6개월 뒤도 미이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8/20260908152751638435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