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조 전 대표가 수감도 되기 전 '사면·복권'을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날을 세웠다.
곽 수석대변인은 "박 의원 본인은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 몰이'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피고인이기도 하다"며 "범죄자가 죗값을 받는 것은 사필귀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런데도 민주당은 벌써 정권을 잡은 것처럼 '새로운 정권'을 운운하고 대통령의 권한인 '사면·복권'을 언급하며 권력 놀이에 빠진 모습"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으로 전날 대법원에서 징역 2년 형이 확정돼 수감될 예정이다.



























![[선택 2026] 여야 세 대표 모두 웃지 못했다…6·3 이후 정계개편 시계 빨라진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113000909956_388_136.png)
![[선택 2026] 오세훈, 출구조사 뒤집고 서울시장 5선…국민의힘, 민주 압승 속 서울 지켰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103339549394_388_136.png)
![[선택 2026] 민주당 우세 속 서울 막판 역전…광역단체장 12대4 구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75722467098_388_136.png)
![[선택 2026] 보수 텃밭 대구의 경고음…보수 결집력 숙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82706161316_388_136.jpg)
![[선택 2026] 재보궐 민주 9·국힘 4·무소속 1…교육감 진보 11·보수 5 재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92122454219_388_136.png)
![[선택 2026] 한동훈, 부산 북갑 신승…하정우 선전 속 보수 재편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81932156177_388_136.jpg)
![[선택 2026] 민주당 압승 흐름 속 대구는 재역전…서울·부산 우세, 평택을은 끝까지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12139938822_388_136.png)
![[선택 2026]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고개 숙인 선관위…유권자 대기 속 관리 신뢰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211946561021_388_136.jpg)
![[선택 2026] 방송3사·JTBC 엇갈린 출구조사…민주 우세 속 개표 변수 커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840415006_388_136.png)
![[선택 2026] 방송3사·JTBC 모두 민주 우세…수도권·영남 초접전, 지방선거 판세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02866070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