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무역산업부는 국가할랄산업개발국(NHIDO)을 창설했다고 17일 밝혔다. 필리핀 내 할랄(이슬람교 계율에 허용된 것) 시장 육성 및 동 상품・서비스의 수출 촉진을 목표로 한다.
필리핀은 2025년까지 세계적인 할랄 산업의 중심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할랄산업개발국은 산업 창출을 위한 조정기관 역할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할랄 인증과 기준의 간소화 ◇중소영세기업의 지식・기술습득 지원 ◇전국규모 판촉활동 전개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기관과의 업무제휴를 통한 거버넌스 강화 및 할랄 육식 가공장, 냉동시설 등 인프라 정비 ◇할랄제품 데이터 베이스 구축 및 감시, 평가 시스템 도입 등을 실시한다.

![마키타 쥰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