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 성장을 이루겠다”며 임직원들에게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주문했다.
조 회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를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을 넘어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한 해”라고 평가하며 인천 스마트허브센터 완공, 다국적 제약사와의 공동마케팅 성공, 관계사 듀켐바이오의 코스닥 이전상장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2025년 경영 환경에 대해서는 물가 상승과 환율 급등 등으로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어 △기본과 원칙 준수 △책임감 있는 리더십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로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을 가속할 것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급할수록 원칙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고 회사와 고객을 보호하는 길”이라며 “책임감 있는 리더로 성장하고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자”고 강조했다. 덧붙여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자세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