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한동훈 "서울시, 부동산 정책 우왕좌왕… 국민 삶 불안하게 해"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7 금요일
흐림 서울 29˚C
부산 26˚C
대구 25˚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7˚C
흐림 대전 26˚C
울산 25˚C
강릉 24˚C
흐림 제주 30˚C
건설

한동훈 "서울시, 부동산 정책 우왕좌왕… 국민 삶 불안하게 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5-03-20 16:37:06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사진유대길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사진=유대길 기자]

[이코노믹데일리]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강남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해제 번복을 두고 "부동산 정책은 정교해야 할 뿐만 아니라 예측 가능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시가 제때 토허제를 풀었다면 이런 혼란은 없었을 것"이라며 "토허제는 원래 장기적으로 운영할 정책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집값이 조정되던 2023년 상반기에 해제해야 한다고 지적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는 금리 인하와 함께 서울 집값이 상승하는 국면이던 지난 2월 갑자기 토허제를 해제했고, 이에 따라 오는 6월 만료를 준비하던 시장은 충격을 받았다"며 "해제 시점을 갑자기 앞당긴 이유에 대한 의문이 컸는데, 결국 한 달 만에 정반대로 토허제를 확대했다"고 꼬집었다.
 

또한 한 전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이 의장으로 있는 당 기구에서 내세운 ‘주택임대차 10년 보장’을 뒤집은 것처럼, 우왕좌왕하는 부동산 정책은 국민 삶을 불안하게 한다"고 지적하며 "문재인 정부의 28번 부동산 정책이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울시는 국민들의 고통과 혼란이 더 커지지 않도록 제대로 수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손해보험
우리금융
태광
여신금융협회
db
미래에셋
국민
롯데건설
한화투자증권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신세계
쿠팡
국민
하이트진로
이마트
LG
우리은행_삼성월렛
SK
CJ
대신증권
현대해상
동아쏘시오홀딩스
sk
하나금융그룹
한화
한화손보
e편한세상
키움증권
신한라이프
삼성뉴스룸
kb국민은행
국민
하나증권
삼성화재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농협
KB손해보험
lg
하이닉스
kt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국민
kb증권
위메이드
삼성증권
수협
롯데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