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KRX한국거래소 홍보관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코스피가 3800선을 돌파한 지 사흘 만에 장중 3900선을 넘어섰다.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며 또 한 번의 이정표를 세운 셈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9.88p(-0.76%) 내린 3.853.5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이날 오전 11시 53분 3902.21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3900선을 돌파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정세은 기자 unchilled79@kyungjeilbo.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코스피 #한국거래소 #증시 관련기사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 코스피·코스닥 8%대 폭락… 서킷브레이커 연쇄 발동 [사설] 코스피 6000의 허상…반도체 착시에 가려진 한국 경제의 민낯 코스피, 5.46% 급락·6000선 턱걸이…두 달 만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美 반도체 약세에 3%대 급락 출발… 장중 낙폭 키워 6000선 위협 코스피, 7%대 급락·서킷브레이커 발동… AI 수익성 논란·美 물가 충격 코스피, AI 수익성 우려에 6%대 급락… 양대 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장중 상승분 반납하며 6000선 턱걸이 코스피, 5%대 급락 하루 만에 반등… 장 초반 외국인 순매수 전환 [데스크칼럼] 코스피 6400선 붕괴…지수보다 경제의 기초체력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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