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금감원, 대부 중개 플랫폼 인력 확충 추진...명륜당·불법사금융 등 과제 많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금융

금감원, 대부 중개 플랫폼 인력 확충 추진...명륜당·불법사금융 등 과제 많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5-11-17 08:59:10

서민금융보호국 내 검사 인력 2팀·8명

서울 영등포구 소재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 소재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금융감독원이 올해 대부 중개 플랫폼 감독 업무를 이관 받으면서 인력 확충을 준비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서민금융보호국은 최근 금융위에 검사 업무 인력 증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는 연말 정례 협의 기간 중 예산·충원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서민금융보호국은 지난해 말 신설된 금감원 내 부서로 대부업·채권추심업 등에 대한 감독과 검사 업무를 수행한다. 금감원의 관리 대부업체는 자산 규모 100억원 이상 대형 대부업체 약 1000곳이지만 서민금융보호국의 검사 인력은 검사 1·2팀 8명 뿐이다.

금감원은 정보기술(IT) 검사 인력 증원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대부업법 개정으로 지난 7월부터 온라인 대부 중개 플랫폼 내 개인정보 보호·불법 사금융 가능성 등을 관리하고 있다.

최근 명륜당 이슈가 떠오르며 당국은 소규모 대부업체 다수 운영을 통해 고리대금업을 운영하는 '쪼개기 대부업'에 대한 규제 강화를 논의하고 있다. 이에 금감원 내 대부업 검사 인력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점쳐진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카드
바이오로직스
한화투자증권
lg
lg
국민_2
국민_6
KB국민은행
동국제약
농협
kb캐피탈
롯데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롯데칠성
삼립
미래에셋
CJ
현대
국민_4
삼성증권
kb국민은행
국민_5
우리금융
농협
국민_1
kb증권
키움증권
컴투스
신한자산운용
kb
하이닉스
신한라이프
한국증권금융
국민_3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KB
db
롯데케미칼
sk
부영그룹
GC녹십자
하나카드
하나증권
태광
부광약품
한화
기업은행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