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63% 올라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코스피가 국제 유가 급락 영향으로 3% 가까이 상승하며 장을 열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549.85)보다 161.95p(2.92%) 상승한 5711.80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38.29) 대비 18.54p(1.63%) 오른 1156.83에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97.5원)보다 7.5원 내린 149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1 화나요0 추천해요1 지다혜 기자 dahyeji@kyungjeilbo.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코스피 #원달러환율 #코스닥 #국제유가 관련기사 코스피, 1.14% 오른 5549.85 마감…원·달러 환율 3.8원↑ 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초 국제 유가 안정에 코스피 5% 반등 마감…원·달러 환율 26원 '뚝' 코스피, 0.5% 내린 5580대 마감…코스닥은 1.02% 올라 중동發 리스크에도 코스피 이틀 연속 강세…5600선 회복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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