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요일
흐림 서울 10˚C
흐림 부산 10˚C
흐림 대구 11˚C
흐림 인천 6˚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0˚C
흐림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금융

코스피, 1.14% 오른 5549.85 마감…원·달러 환율 3.8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6-03-16 16:22:18

코스닥, 1.27% 내린 1138.29로 마감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있다 사진연합뉴스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국제 유가와 환율이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반도체주 강세 영향으로 반등하면서 장을 마감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62.61p(1.14%) 상승한 5549.85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886억원, 7186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8481억원 순매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 달러를 돌파하고, 원·달러 환율도 장 초반 1500원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4.67p(1.27%) 하락한 1138.29로 마감했다. 개인은 7127억원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719억원, 4994억원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2009년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처음 장중 150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3.8원 오른 1497.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농협은행
KB금융그룹
동국제약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
태광
신한은행
현대백화점
한국콜마
db
GC녹십자
우리은행
부영그룹
하이트진로
우리은행
신한금융
kb증권
KB
우리카드
한화
엘지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