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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코스피, 유가 진정세에 5800선 회복…5813.35로 출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6-03-20 09:38:11

코스닥도 상승…원·달러 환율은 9원↓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코스피가 간밤 국제 유가 하락 전환과 미국·이란 전쟁 수습 기대감에 힘입어 5800선을 회복했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0.13p(0.87%) 오른 5813.35로 출발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하락세를 보였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확전 자제 및 유가 진정을 위한 발언을 하면서 낙폭을 줄였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이란의 석유·가스 시설을 추가 공격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 역시 "전쟁이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다우존스지수는 0.44%, S&P500지수는 0.27%, 나스닥지수는 0.28% 각각 하락했다. 한국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2%대 하락하다 네타냐후 발언 이후 상승 전환했고, MSCI 한국 지수 ETF도 2.23% 상승했다.

코스닥은 10.19p(0.89%) 상승한 1153.67로 개장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0원 내린 1492.0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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