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6.6원↓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와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코스피는 오전 9시 3분 기준 전장보다 128.09p(2.27%) 오른 5768.57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6.62p(2.24%) 오른 5767.10으로 출발했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19.40p(1.71%) 상승한 1156.34를 기록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6.6원 내린 1487.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지다혜 기자 dahyeji@kyungjeilbo.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코스피 #원달러환율 #코스닥 관련기사 국제 유가 하락·젠슨 황 효과에 '코스피 강세'…1.63% 상승 마감 코스피, 2.92% 오른 5711.80 출발…원·달러 환율, 7.5원↓ 코스피, 1.14% 오른 5549.85 마감…원·달러 환율 3.8원↑ 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초 코스피, 0.5% 내린 5580대 마감…코스닥은 1.02% 올라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