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경제와 민생, 청년을 축으로 한 정책 공약 발표에 나선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핵심으로 한 공약을 공개한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지역경제·민생이 올라갈 시간'을 슬로건으로 관련 정책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정점식 정책위의장과 박수영 중앙공약개발단장, 박성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이종욱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등 당 주요 정책 라인이 참석해 공약의 실행 방향을 설명한다.
국민의힘은 지역 기반 산업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 생활 밀착형 민생 대책 등을 중심으로 경제 공약을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이어 오후에는 서울 서대문구에서 청년 공약 발표 일정도 소화한다. 당 소속 '청년 PICK 공약단'과 '쓴소리 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일자리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약 발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경제 회복과 청년층 표심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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