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코스피가 역대 기록을 또다시 갈아 치우며 사상 최고치인 7775.31로 출발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277.31포인트(3.70%) 상승한 7775.31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반면 외국인은 1866억원, 기관은 3409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5366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장 초반 코스피의 기록적인 출발은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에 나섰지만 개인 투자자의 매수 물량이 이를 소화해 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장보다 5.16포인트(0.43%) 오른 1212.88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7원 내린 146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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