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르노코리아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가해 '필랑트'를 전시했다. 차량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한국과 프랑스 간 교류의 의미를 함께 전했다.
15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 주최 '바스티유 데이 2026' 행사에 참가했다.
르노코리아는 오랜 기간 행사 후원사로 참여해온 프랑스 브랜드로, 올해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전시했다. 행사장에서는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차량의 디자인과 주요 기술, 브랜드 철학 등을 소개했다.
국내외 방문객들이 함께 찾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영어 전문 도슨트를 배치하고, 필랑트 개발 과정에 담긴 한·프 협력과 차량의 상품성을 설명하며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장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모바일 퀴즈를 통해 르노 브랜드와 차량 정보를 소개했으며,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리유저블 백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필랑트 한 달 시승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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