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건강 관리와 당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서식품이 저당·제로슈거 그래놀라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과일·견과류 중심 제품에서 당 함량을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강화한 제품까지 선보이며 세분화된 입맛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22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11월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와 '포스트 그래놀라 피칸'을 시작으로 저당 그래놀라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그래놀라는 귀리와 보리 등 통곡물을 구워 만든 시리얼로 우유, 요거트, 과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식사 대용 제품으로 소비되고 있다. 최근에는 저당 식품 수요가 늘면서 그래놀라 시장에서도 당 함량을 낮춘 제품이 확대되는 추세다.
동서식품은 2008년 그래놀라를 함유한 시리얼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관련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포스트 그래놀라'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약 40%다.
지난해 출시한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와 포스트 그래놀라 피칸은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활용해 당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살구 아몬드는 통곡물 그래놀라에 살구와 아몬드를 더했고 피칸 제품은 귀리 그래놀라와 피칸, 시나몬을 조합했다.
올해 4월에는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출시하며 저당 제품군을 한층 확대했다.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 함량을 낮추고 귀리·통보리·렌틸콩·쥐눈이콩·백태 등을 더해 곡물 구성도 강화했다.
저당 렌틸 오트는 100g 기준 단백질 11g과 식이섬유 9g을 함유해 당 함량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22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11월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와 '포스트 그래놀라 피칸'을 시작으로 저당 그래놀라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그래놀라는 귀리와 보리 등 통곡물을 구워 만든 시리얼로 우유, 요거트, 과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식사 대용 제품으로 소비되고 있다. 최근에는 저당 식품 수요가 늘면서 그래놀라 시장에서도 당 함량을 낮춘 제품이 확대되는 추세다.
동서식품은 2008년 그래놀라를 함유한 시리얼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관련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포스트 그래놀라'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약 40%다.
지난해 출시한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와 포스트 그래놀라 피칸은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활용해 당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살구 아몬드는 통곡물 그래놀라에 살구와 아몬드를 더했고 피칸 제품은 귀리 그래놀라와 피칸, 시나몬을 조합했다.
올해 4월에는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출시하며 저당 제품군을 한층 확대했다.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 함량을 낮추고 귀리·통보리·렌틸콩·쥐눈이콩·백태 등을 더해 곡물 구성도 강화했다.
저당 렌틸 오트는 100g 기준 단백질 11g과 식이섬유 9g을 함유해 당 함량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지난 7월 말에는 '포스트 그래놀라 제로슈거 파로 통보리'를 출시하며 제로슈거 제품까지 범위를 넓혔다.
해당 제품은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활용해 100g당 당류 함량을 0.5g 미만으로 낮췄으며 고대곡물 파로와 메밀, 통보리를 더했다. 여기에 100g 기준 단백질 21g과 식이섬유 5g을 담아 영양 구성도 강화했다.
이에 따라 동서식품의 당 저감 그래놀라 제품군은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 △포스트 그래놀라 피칸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포스트 그래놀라 제로슈거 파로 통보리 등으로 확대됐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당 부담을 낮추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등 영양까지 고려한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다양한 원료와 맛을 활용한 시리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해당 제품은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활용해 100g당 당류 함량을 0.5g 미만으로 낮췄으며 고대곡물 파로와 메밀, 통보리를 더했다. 여기에 100g 기준 단백질 21g과 식이섬유 5g을 담아 영양 구성도 강화했다.
이에 따라 동서식품의 당 저감 그래놀라 제품군은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 △포스트 그래놀라 피칸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포스트 그래놀라 제로슈거 파로 통보리 등으로 확대됐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당 부담을 낮추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등 영양까지 고려한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다양한 원료와 맛을 활용한 시리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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