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양종희 KB금융그룹 신임 회장 취임에 맞춰 허인 부회장과 이동철 부회장이 사임했다. 양 회장의 부담을 덜어 주겠다는 뜻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부회장직 유지 여부는 미정인 상황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허 부회장과 이 부회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동안 두 부회장은 각각 글로벌부문장·보험부문장, 디지털부문장·IT부문장을 겸임해 왔다.
이들을 본래 소속 계열사였던 KB국민은행·KB국민카드에서 1년간 고문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아직 부회장단 존폐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그룹 임원진·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이뤄지는 12월쯤 그 윤곽이 드러날 것 같다고 설명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허 부회장과 이 부회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동안 두 부회장은 각각 글로벌부문장·보험부문장, 디지털부문장·IT부문장을 겸임해 왔다.
이들을 본래 소속 계열사였던 KB국민은행·KB국민카드에서 1년간 고문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아직 부회장단 존폐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그룹 임원진·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이뤄지는 12월쯤 그 윤곽이 드러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댓글 더보기